#HSK 6급
丘陵

[ qiūlíng ]

1. 언덕
2. 구릉

예문 5

在这个丘陵地带生长的红松是上好的木材。
이 구 지대에서 자라는 잣나무는 훌륭한 목재이다.
前面是一望无际的丘陵起伏不断。
앞으로는 구릉의 기복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
春风吹过丘陵山岗,染的花红叶绿。
봄바람이 산과 들을 불어 지나며 꽃과 잎들을 붉고 푸르게 물들였다.
这边的丘陵全部种上了果树。
이쪽 구릉에는 전부 과일나무를 심었다.
这片丘陵地区的沙漠化正在加速。
이 구릉지방의 사막화는 가속화되고 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청약한 형 웃고, 따라 산 동생 울고…따따블' 공모주의 두 얼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5월 11일 오전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코스모로보틱스의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념 촬영하는 박종식 한국IR협의…

#경제 , #뉴스1 , 9월 24일
美 지니어스법 시행 4개월 앞…'규제 시차' 부작용 우려 커진다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일러스트.미국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지니어스법 시행이 4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한국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규율할 정부안조…

#재테크 , #뉴스1 , 9월 24일
정희용 "최근 5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7865건…추석 연휴에도 93건 발생"

정희용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2차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11…

#정치 , #뉴스1 , 9월 24일
메디나로 향하는 한국 3인방…김시우·임성재·김주형, 인터내셔널팀 핵심축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이 맞붙는 제16회 프레지던츠컵에서 한국 남자골프의 ‘3인방’ 김시우(31), 임성재(28), 김주형(24)이 인터내셔널팀의 중

#스포츠 , #이데일리 , 9월 24일
이민정, 이혼 앞두고 끝내 눈물…김지석 속내는? (그래, 이혼하자)

‘그래, 이혼하자’ 이민정이 김지석의 냉담한 모습에 당황한다. 9월 23일 밤 방송되는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 제작 캔버스엔) 11회에서는 백미영(이민정

#연예 , #iMBC연예 , 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