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K 5급
便

[ biàn ]

1. 편리하다
2. 편리한 때 또는 기회
3. 똥·오줌·대소변

예문 5

这是个人的事情,旁人不便多说。
이것은 개인의 일이니 다른 사람은 말하기 곤란하다.
他坐了五分钟,便走了。
그는 5분 동안 앉아 있다가 곧 가버렸다.
他年纪大了,行动不便
그는 나이가 많아 거동이 불편하다.
不要着急,我帮你便是了。
조급해하지 마라 내가 도와주면 된다.
我是搭便车来的。
나는 차를 얻어 타고 왔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장항준 "박지훈이 단종이다!…너 아니면 안 된다고 설득"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영화감독 장항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4일 …

#연예 , #뉴스1 , 2월 4일
손민수, 쌍둥이 육아에 지쳤다…새신랑 김종민도 "걱정"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손민수가 쌍둥이 육아에 지친 모습을 보였다.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크리에…

#연예 , #뉴스1 , 2월 4일
'세종호텔 농성' 노조 지부장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 염려 없어"(2보)

서울 중구 세종호텔 로비에서 복직을 요구하며 '연좌 농성'을 벌이다 체포된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 노조 지부장이 4일 오후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사회 , #뉴스1 , 2월 4일
지선 레이스 개막…국힘 ‘수성’ 민주 ‘공세’ 본격화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일(3일)이 지났음에도 지역별 출마 온도차가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전통적 우세권인 영남권에서 경쟁 과열 조짐이 나타

#정치 , #이데일리 , 2월 4일
하하, 황신혜 실물 보고 '깜짝'..."영원한 책받침 미녀, 나도 팬이었다" ('같이삽시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인 하하가 배우 황신혜의 미모를 극찬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4일 전파를 탄 KBS 1T

#연예 , #OSEN , 2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