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K 6급

[ zhā ]

1. 묶다
2. 묶음
3. 찌르다

예문 5

写作业的时候,要把头发起来。
숙제를 할 때는 머리를 묶어야 한다.
你说的话太心了。
네가 한 말이 너무 마음을 찌른다.
我觉得你上头发更好看。
나는 네가 머리를 묶는 것이 더 예쁘다고 생각한다.
他干活的时候,被铁丝伤了。
그는 일을 하다가 철사에 찔려 다쳤다.
车轮被玻璃破了。
유리에 의해 바퀴가 펑크 났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목멱칼럼]양극화 해소에 무엇보다 중요한 노동 개혁

[권순우 한국자영업연구원장] 자산시장 양극화 해소를 위한 이재명 정부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그 첫 번째 도전이 주식시장이다. 경제의 양적·질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은 장기

#사회 , #이데일리 , 4월 13일
'푸스카스상 손흥민처럼 달렸다!' 엄지성, “혼자 경기 바꿨다” 원맨쇼 폭발

[OSEN=우충원 기자] 엄지성이 만들어낸 전개가 스완지의 흐름을 바꿨다. 스완지 시티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스터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챔피언십 42라운드에서 레스터

#스포츠 , #OSEN , 4월 13일
[오피셜] 그야말로 '충격 결단' 韓 국가대표 정우영, 분데스 최초 여성 감독 선임 확정→'14경기 2승' 위기 속 반전 노린다

(MHN 오관석 기자) 정우영의 우니온 베를린이 분데스리가 최초로 여성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는 파격적인 결단을 내렸다. 우니온 베를린은 지난 11일(한국시간) 하이덴하임 포이트

#스포츠 , #MHN스포츠 , 4월 13일
[오늘의 국회일정] (13일, 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국회의사당 전경. 뉴스1 김진환 기자◇국회의장14:00 본회의 본회의장15:10 도날드 투…

#정치 , #뉴스1 , 4월 13일
‘5번’ 복귀 이정후, 연속안타 행진 마감…볼티모어전 ‘무안타’ 침묵, 2할 타율 붕괴에 팀도 패배

(이정후)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이틀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뜨거웠던 이정후의 배트가 또 다시 차갑게 식어버렸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13일(한국시

#스포츠 , #MHN스포츠 , 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