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K 5급

[ chāi ]

1. 누다
2. 뜯다
3. 헐다

예문 5

了信封。
나는 편지를 뜯었다.
我把墙上的表了下来。
나는 벽에 걸린 시계를 뜯어냈다.
我没有叫你开来。
나는 너한테 뜯으라 한 적이 없다.
我把机器下来了。
나는 기계를 해체했다.
了包装。。
나는 포장을 뜯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이영자 "평생 바람피우고 집안 돌보지 않은 아빠…남자 무섭다"

tvN STORY '남겨서 뭐 하게'방송인 이영자가 트라우마를 고백했다.1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 하게'에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게스트로 출연…

#연예 , #뉴스1 , 7월 15일
감기약·항히스타민제 부작용 가장 많아…일반약도 병용약·기저질환 확인해야

[이데일리 김지완 기자]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 가운데 감기약과 경구용 항히스타민제, 비충혈제거제 등 호흡기계 약물의 부작용 보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

#사회 , #이데일리 , 7월 14일
"30원 차이까지 갔다"…권순원 위원장 "합의 준하는 최저임금 표결"

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4차 전원회의에서 노·사·공익위원들의 투표로 올해시급 1만3…

#사회 , #뉴스1 , 7월 15일
'가족관계증명서' 전노민, 불륜은 사후에도…빈소도 두 개

전노민의 사망 후 빈소가 두 개로 나뉘었다. 14일 방송된 MBC '가족관계증명서'에서는 나세리(한고은 분)가 노영주(임지은 분)에게 분노를 터트렸다. 이날 차승현(서도영 분)은

#연예 , #iMBC연예 , 7월 14일
최저임금 격차 200원으로…노사 합의로 타결하나

[세종=이데일리 조민정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14일 11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 820원과 1만 620원을 제시했다. 격차는 200

#사회 , #이데일리 , 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