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K 6급
黄昏

[ huánghūn ]

1. 황혼
2. 해질 무렵
3. 해질 녘

예문 5

黄昏时,我跟妹妹一起去山上看日落。
황혼 때에 나와 여동생은 함께 산위로 일몰을 보러 갔다.
直到黄昏他才从田里回来。
황혼이 되어서야 그는 밭에서 돌아왔다.
黄昏临近时,下起了大雨。
황혼이 가까워질 때 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快到黄昏了,妈妈还没回来。
황혼이 다가오는데 엄마가 아직 안 돌아오셨다.
每到黄昏我就想起老家。
황혼이 질 때마다 나는 고향 생각이 난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한동훈 "엘리엇에 1600억 물어주려던 민주, 이제와 숟가락 얹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2026.2.13 뉴스1 신웅수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법무부 장관 시절 제기한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

#정치 , #뉴스1 , 2월 24일
'흑인은 흑인 편' 전 제자, 비니시우스 비판한 무리뉴 저격 "왜 사과 안해?"

[OSEN=이인환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의 ‘세리머니 발언’을 두고, 그의 제자였던 존 오비 미켈이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드러냈다. 미켈은 24일(한국시간)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무

#스포츠 , #OSEN , 2월 25일
첫 올림픽 맞아? 이탈리아가 반했다! 패션지가 주목한 이해인, '슈퍼카' 움직인 김길리 [2026 동계올림픽]

[OSEN=홍지수 기자] 첫 올림픽 무대에서 존재감을 제대로 보여준 이해인(21, 고려대)와 김길리(21, 성남시청)이 각각 이탈리아 패션과 자동차 업계의 시선을 끌었다. 이해인은

#스포츠 , #OSEN , 2월 25일
“35살 김호령처럼 야구하라” KIA 첫 실전 후 충격요법 던진 꽃감독 [최규한의 plog]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35살 김호령처럼 야구하라” 국가대표팀과 연습경기를 펼친 KIA 선수단을 향해 이범호 감독이 이례적으로 직접 강한 메시지를 전했다. 2

#스포츠 , #OSEN , 2월 24일
‘안타→2루타→2루타’ 명품 수비에 방망이도 뜨겁다, 후배 리스펙까지 완벽 “한국 대표하는 정후가 주장 해야죠”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 길준영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 박해민(36)이 3안타 경기를 하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박해민은 24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KIA 타

#스포츠 , #OSEN , 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