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에 꼭나오는 영단어
abstract

[ ǽbstrækt ]

1. 추상적인
2. 초록
3. 요약하다

예문 9

But for me, it was the abstract shapes, what we call geometric signs,
하지만 제가 연구를 하게 된 이유는 흔히 기하학적 기호라 부르는
And when it's said like that, it's often quite abstract.
그리고 이렇게 말하면 꽤 추상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So we couldn't just use some faked abstract image on the lenses.
렌즈에 추상적인 가짜 이미지를 쓸 수는 없었어요.
This way, I could ask abstract, philosophical questions
이 방법을 통해서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질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If we want to abstract things we need to forget the details to be able to see the forest and not the trees.
우리가 추상적인 것을 원한다면 우리는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볼 수 있도록 세부적인 것들을 잊어버릴 필요가 있다.
Privacy is a difficult topic for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makers to grapple with, both viciously complex and floatingly abstract.
프라이버시는 과학 기술 정책 입안자들이 악랄하게 복잡하고 유동적으로 추상적인 것 둘 다와 씨름하기 어려운 주제다.
Nominalists deny that there are any abstract entities.
명목론자들은 추상적인 실체가 있다는 것을 부정한다.
After the title, the Abstract is the most concise summary and the second-most read portion of your paper.
제목 다음에 요약은 논문의 가장 간결한 요약이며 두 번째로 가장 많이 읽은 부분이다.
The abstract should be a single paragraph, not to exceed 250 words and ideally closer to 200, written in plain language that a general reader can understand.
요약은 일반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평이한 언어로 쓰여진 250단어를 넘지 않고 이상적으로 200단어에 가까워지는 하나의 단락이어야 한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와’ 김혜성 이런 숨겨진 사연 있었다니…매일 조기 출근→피나는 훈련, 로버츠도 반했다 “KIM 이제 좌완 공도 잘 친다”

[OSEN=이후광 기자] 지금 이런 기세라면 MVP 무키 베츠(LA 다저스)가 돌아와도 자리가 없다. 최근 김혜성(LA 다저스)의 임팩트가 그 정도로 강렬하다. 김혜성은 지난 12

#스포츠 , #OSEN , 4월 13일
아침 7시 러닝 코칭 받고, 잠실야구장 5km 달리기, 박용택과 팬미팅까지

[OSEN=잠실, 한용섭 기자] LG 트윈스는 11일 ‘HOME RUN Series: 끝까지 트윈스’의 첫 번째 행사인 러닝 아카데미 1차 클래스를 LG 트윈스 연간회원 320명과

#스포츠 , #OSEN , 4월 12일
'미우새' 김희철, 트라우마 딛고 20년 만에 운전 결심 "아이 픽업 로망"

김희철이 과거 교통사고 이후 20년 만에 운전대를 잡았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과 허경환이 장롱면허인 김희철의 일일 운전 강사로 나섰다. 이날 김희

#연예 , #iMBC연예 , 4월 13일
인생 2막 연 김시우 "가족 덕분에 골프가 즐거워요"

[오거스타(미국)=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예전엔 죽기 살기로 쳤는데, 지금은 편안해요.” 2년 만에 마스터스에 출전한 김시우가 한층 달라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

#스포츠 , #이데일리 , 4월 13일
‘어디서 이런 선수가’ 경악!! 한국에 폰세급 외인 떴다, 폰세도 못한 17이닝 무실점 “솔직히 말할까요? 기대 이상입니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대체 어디서 이런 선수를 데려왔을까.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처럼 리그를 지배하는 외국인투수를 간절히 바랐던 KT 위즈가 케일럽 보쉴리의 3경

#스포츠 , #OSEN , 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