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탈출
botch

[ bάt∫|böt∫ ]

1. …을 망쳐 놓다
2. 엉성한 일

예문 10

Please be careful with the glue so you do not botch your art project.
미술 과제를 망치지 않도록 풀을 조심해서 사용하세요.
I've just never seen great powers make such a complete mess and botch of things.
강대국들이 일을 이렇게 완전히 엉망으로 만들고 망쳐버리는 것은 정말 처음 본다.
He forgot to set a timer and managed to botch the chocolate cookies completely.
그는 타이머 맞추는 것을 잊어버려 초콜릿 쿠키를 완전히 망치고 말았습니다.
To begin with, the rescue of Greece was a botch: it fudged the obvious issue that Greece will never fully be able to repay its debts on time.
우선 그리스 구제책은 엉망진창이었다. 그리스가 결코 제때에 빚을 완전히 갚을 수 없을 것이라는 명백한 문제를 얼버무렸기 때문이다.
The nervous student was afraid that he might botch the simple science experiment.
긴장한 학생은 그 간단한 과학 실험을 서투르게 할까 봐 두려웠습니다.
Mysteriously, wonderfully, Cole does not botch it.
이상하게도, 그리고 놀랍게도, 콜은 그것을 망치지 않았다.
The regulatory audit revealed that the municipal contractor had produced an absolute botch of the bridge foundation repairs.
규제 감사 결과, 시 계약업체가 교량 기초 보수 공사를 완전히 엉터리로 해놓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After all, Meals did not botch someone's perfect game.
결국, Meals는 누군가의 완벽한 게임을 망치지 않았다.
Inexperienced campaign managers managed to botch the high-profile public relations rollout through conflicting statements.
경험이 부족한 선거 캠프 관리자들은 상충되는 성명을 내놓음으로써 세간의 이목을 끌던 홍보 발표를 망쳐버렸습니다.
Even the Knicks couldn't botch this one, could they?
닉스 조차도 이걸 망칠 순 없지, 그렇지?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美중간선거 D-7…"민주당 상원 51~52석·하원 235석 이상 가능성"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 중간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민주당이 연방 상원과 하원을 모두 탈환할 수 있다는 선거 분석이 나왔다. 상원에서는 민주당이 51~52석을 확보할 가

#해외 , #이데일리 , 10월 28일
청송황금사과, 서울 소비자 만난다…동대문·양재서 직판 행사

[청송=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청송군이 노란 껍질의 ‘청송황금사과(시나노 골드)’를 앞세워 수도권 판로 확대에 나선다. 서울 주요 소비 거점에서 시식과 직판 행사를 열고 유통업계와

#사회 , #이데일리 , 10월 28일
애플, M6 아이맥 공개…249만원부터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애플이 차세대 ‘M6’ 칩을 탑재한 신형 아이맥을 공개했다. 전작보다 인공지능(AI)과 그래픽 성능을 높이고 와이파이7과 블루투스6 등 연결성을 강화했다.

#IT/과학 , #이데일리 , 10월 27일
‘피터팬 아빠’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7억원의 기적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이제는 좀 쉬고 싶다”고 했던 아버지는 끝내 눈을 감을 수 없었다. 27년간 홀로 키워온 중증 자폐 아들이 마음에 걸렸다. 간암 말기 시한부 선고를 받고

#생활/문화 , #이데일리 , 10월 27일
전시 넘어 동네 공간을 짓는다…수성국제비엔날레 개막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공공건축과 조경을 지역의 일상 공간에 구현하는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가 27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개막했다. 설계안을 전시하는 데서 나아가

#사회 , #이데일리 ,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