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필수편
cardinal

[ kά:rdin∂l ]

1. 추기경
2. 카디널스
3. 기본적인

예문 9

Cardinal
기수
Tentative, a cardinal's coloratura,
잠시 울리는 홍관조 새의 소프라노 소리,
I was reminded of a cardinal rule --
저는 중요한 룰이 생각났습니다.
Yeah, I'll let you know the day a cardinal flies in and brings me a fuckin sandwich. Birds do nothing for me, they come eat the food,
예, 언젠가 홍관조가 날아와서 씨발 샌드위치라도 갖다주면 알려드리죠
I'll let you know
"~를 알려 줄게요."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ll let you know when I find any.
    무엇이든 찾으면 알려 줄게요.
  • I'll let you know when there's a vacancy.
    빈 방이 생기면 알려 줄게요.
  • When I make a decision, I'll let you know.
    제가 결심하면, 알려 줄게요.
do nothing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 did nothing in my own defense.
    나는 아무런 변명을 하지 않았다.
  • I did nothing but cry all day.
    나는 하루 종일 울기만 했다.
This is a cardinal principle of free speech.
이것은 언론의 자유에 대한 기본 원칙이다.
Providing a manual you could follow in building your own cardinal utility functions would require many pages.
자신만의 기본 유틸리티 기능을 만들 때 따를 수 있는 설명서를 제공하려면 많은 페이지가 필요합니다.
Enraged, the cardinal puts a dreadful curse on the thief.
화가 난 추기경은 도둑에게 무서운 저주를 퍼부었다.
He was created a cardinal by John Paul II on 21 February 2001.
그는 2001년 2월 21일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Benedict, as Cardinal Ratzinger, was one of the key figures in the Catholic counter-revolution.
라칭거 추기경으로서 베네딕트는 가톨릭 반혁명의 핵심 인물 중 한 사람이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40살 차이 나는 초면 남성에 '오빠' 호칭 맞나요?"…국립국어원이 답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3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

#정치 , #뉴스1 , 5월 9일
송언석 “李 대통령 극단적 표현에 국민 숨 막혀”

[이데일리 송재민 기자] 송언석 원내대표가 9일 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를 겨냥해 “극단적 표현이 반복되고 있다”며 “국민들이 숨 막히는 심정”이라고 비판했다. 송언석 국민의

#정치 , #이데일리 , 5월 9일
세계 식량가격지수 석 달 연속 상승…고기·옥수수 가격 올라

[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세계 식량가격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했다. 중동 정세 불안, 국제 유가 상승 등으로 곡물, 유지류, 육류 가격이 모두 오른 여파로 풀이된다. 2일 서울 시

#해외 , #이데일리 , 5월 9일
불법 고용 외국인 선원 태우고 조업한 어선, 해경에 덜미

[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불법 고용한 외국인 선원들을 태운 채 바다로 나가 조업한 어선이 해경 단속에 적발됐다. (사진=이데일리 DB)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출입국관리법·어선안전조

#사회 , #이데일리 , 5월 9일
정원오·오세훈, 용산 개발 놓고 재충돌…“AI 허브” vs “닭장 주거단지”

[이데일리 송재민 기자] 정원오 후보와 오세훈 후보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을 두고 공방을 이어갔다. 정 후보가 오 후보의 용산 개발 지연 책임론을 제기하며 공세에 나서자, 오

#정치 , #이데일리 , 5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