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필수편
cluster

[ klΛst∂r ]

1. 성단
2. 집속
3. 클러스터
4. 모여 있다
5. 단지

예문 11

This cluster of traits is what researchers have found --
이런 성향들의 집합은 많은 연구자들이 발견했고
The first ability you have is Cluster Grenade.
첫 번째 능력은 집속 수류탄입니다
All these abilities, you can tell, except for the Cluster Bomb...
이 모든 능력들은... 집속탄은 빼고요
except for
"~외에는"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Nobody's going to pay for your retirement except for you.
    아무도 당신 외에는 은퇴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다.
The Cluster Bomb...
집속탄은...
This is a simulated image of a cluster in a nearby galaxy.
이건 근처 은하수 내 성단의 추측된 모습입니다.
This is what this cluster would look like.
이건 이 성단이 생긴 모습입니다.
look like
"~같아 보인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You look like your mother.
    너는 엄마같아 보인다.
  • You look like someone else.
    너는 다른 사람같아 보인다.
  • You look like a genius.
    너는 천재같아 보인다.
Cluster leadership places many responsibilities on agencies.
클러스터 리더십은 기관에 많은 책임을 부여합니다.
That makes the state America's third-biggest biotech cluster, after California and Massachusetts.
그것으로 인해 해당 주는 캘리포니아와 매사추세츠에 이어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생명공학 클러스터가 됩니다.
Minneapolis has a cluster of medical-device firms.
미니애폴리스에는 의료기기 회사들이 모여 있다.
According to this classification migraines are primary headaches along with tension-type headaches and cluster headaches, among others.
이 분류에 따르면 편두통은 긴장성 두통, 군발성 두통 등과 함께 주요 두통이다.
A cluster of relatives approached to embrace.
한 무리의 친척들이 포옹하기 위해 다가왔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추미애 "미래대응기금, 추가세수 창출 지역 고려 없어"

[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정부의 미래대응기금을 활용 기준에 대한 세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경기도에 집중된 반도체 산업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추가세수창출 기여

#사회 , #이데일리 , 9월 29일
강동원 제안…송혜교와 호흡 15년 전 영화 '러브 포 세일', 주형진 MV로 재탄생

브라더후드엔터테인먼트 제공배우 강동원이 절친인 가수 주형진의 지원사격에 나섰다.주형진은 29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가을의 밤'을 발매…

#연예 , #뉴스1 , 9월 29일
작년 회생·파산 사건 대폭 늘었다…법인 파산은 2년새 1.4배 늘어

대법원 제공지난해 법원에 접수된 개인과 법인의 회생·파산 사건 접수 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대법원이 29일 법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2…

#사회 , #뉴스1 , 9월 29일
[포토] 박경림, MC 최종면접관 아우라

MC 박경림이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최종면접’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진행을 하고 있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

#연예 , #iMBC연예 , 9월 29일
“지배주주 ‘선행매수’ 막아야”…운용사 18곳, 의무공개매수 제동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국내외 자산운용사 18곳이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둔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안의 재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지배주주는 보유 지분 전량을 먼저 팔 수 있는 반면

#주식 , #이데일리 ,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