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탈출
contemporary

[ k∂ntémp∂rèri|-r∂ri ]

1. 동시대의

예문 9

Contemporary politics is no longer just about right and left.
현대 정치의 본질은 더 이상 우익 아니면 좌익이 아니죠
no longer
"더 이상 ~가 아니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m no longer convinced.
    나는 더 이상 확신하지 않는다.
  • It's no longer maddening.
    더 이상 격노하지 않는다.
The fault line of contemporary politics is between those that embrace globalization
현대 정치의 의견은 두 가지 면에서 대립하죠. 세계화를 포용하는 것과
I understand that 16th-century Verona is unlike contemporary North America,
16세기의 베로나는 현대 북미 지역과 같지는 않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So I called on contemporary artists,
그래서 저는 이 시대의 작가들에게
called on
"요청하다. 방문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Referees can call on director.
    심판은 감독에게 요청할 수 있다.
  • They'll call on me again.
    그들은 다시 나를 방문할 것이다.
We pick a play or select monologues from contemporary American plays
현대 미국 연극 중, 하나의 연극 혹은 여러 개의 독백들을 골랐습니다.
Now, one contemporary did write
한 동시대의 작가는 교회가 논란을
Contemporary humans exhibit spectacular biological success derived from cumulative culture and cooperation.
현대 인류는 축적된 문화와 협력에서 파생된 놀라운 생물학적 성공을 보여준다.
Contemporary art includes sculpture and figurative paintings.
현대 미술은 조각과 조형 그림을 포함한다.
The challenges and risks of contemporary medical care are well described.
현대 의료 서비스의 어려움과 위험성은 잘 서술되어 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내 연봉으로 빅맥 몇 개 살 수 있나…美 1만215개 1위, 한국은 8위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미국 노동자가 1년치 소득으로 맥도날드 빅맥 1만215개를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32개국 가운데 가장 많다. 한국은 8위에 이름을 올렸

#해외 , #이데일리 , 8월 26일
크레버스 최상위권 학생들, 캡스톤 프로젝트 성료… 美서 AI·메디컬 비즈니스 피칭

‘캘리포니아 AI·메디컬 캡스톤 프로젝트 캠프’ 참가 학생들이 ‘캡스톤 데모데이 서울 2026’에서 최종 발표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크레버스) [이데일리 이윤정

#사회 , #이데일리 , 8월 26일
김소희까지 영입…이상민이 쏘아올린 C.I.V.A 재결합 가능성 [N이슈]

유튜브 '이상민 입장' 영상 갈무리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자신의 소속사에 네이처 출신 김소희를 1호 아티스트로 영입하면서 C.I.V.A 재결합에 대한 기대를 높…

#연예 , #뉴스1 , 8월 26일
"한국의 추억 소장하세요"…롯데호텔, 외국인 전용 '트래블 패스' 출시

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롯데호텔앤리조트는 외국인 리워즈 회원을 대상으로 객실 숙박과 한정판 티머니 카드, 롯데 계열사 할인 혜택을 결합한 '롯데호텔…

#경제 , #뉴스1 , 8월 26일
알디원 준서, '생방송 오늘 아침' 리포터 활약…'K-일상' 소개하며 반전 매력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 준서가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 스페셜 리포터로 출연해 아이돌다운 끼와 친근한 진행을 동시에 선보였다. 준서는 ‘생방송

#연예 , #iMBC연예 ,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