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탈출
destined

[ ˈdestind ]

1. 하도록 운명 지워진

예문 11

I was destined to be.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GM plants that are destined to be eaten are checked for possible dangers, and the results are evaluated by multiple agencies.
식품으로 활용될 GMO 품종은 정밀한 안전 검사가 요구되었으며,
Those who buy the prospectus are destined for success.
이를 믿는 자는 성공할 운명이라고요.
I believe you are destined for great things.
자넨 위업을 이룰 운명이야
I believe
"~라고 믿는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 believe it's strategy.
    나는 그것이 전략이라고 믿는다.
  • I believe he's amazing.
    나는 그가 놀랍다고 믿는다.
  • I believe that's awful.
    나는 그것이 끔직하다고 믿는다.
God first tells the snake that despite it's apparent victory, it is destined for defeat, to eat dust.
하나님이 먼저 뱀에게 말씀하시길 비록 지금은 승리한 것 같으나,
Look out for them. They're destined for great things.
이 친구들을 잘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대단한 일들을 해낼 겁니다.
look out
"조심하다. 찾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Look out for cars, when you cross a street.
    길을 건널 때 차를 조심해라.
  • I'm looking out the front windshield.
    나는 차 앞 유리를 찾고 있다.
It appeared destined for failure.
그것은 실패할 운명이었던 것 같다.
Still not everyone is destined for parenthood.
아직도 모든 사람이 부모 노릇을 할 운명인 것은 아니다.
We used to think that accidents are something destined to happen.
우리는 사고가 일어날 운명이라고 생각하곤 했다.
Those destined to become the fetus are called epiblast progenitor cells.
태아가 될 운명인 이들을 에피볼라스트 자손 세포라고 부른다.
Whatever happens in Iowa, Clinton already looks destined to be the Democratic candidate for 2016.
아이오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클린턴은 이미 2016년 민주당 후보가 될 운명인 것처럼 보인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손흥민 3위로 밀어낸다! '발롱 3위' 슈퍼스타, MLS 합류 'HERE WE GO'..."그리즈만 연봉 최대 258억" 메시 다음 2위 예약

[OSEN=고성환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명의 대형 스타를 품는다. 앙투안 그리즈만(3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를 떠나 올랜도 시티와 거액의 계약을 체결한다.

#스포츠 , #OSEN , 3월 24일
면세업계, 기준 환율 1400→1450원으로 올려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최근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국내 주요 면세점들이 국산 브랜드 제품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일제히 상향 조정한다. 인천공항 면세점_[연합뉴스 자료사진] 23

#경제 , #이데일리 , 3월 23일
오지헌, '새엄마' 후보女 수영복 사진 보고 '깜짝'..."우리 아빠에게 과하다"(조선의 사랑꾼)

(MHN 김소영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수영복 사진 한 장으로 오지헌X오정태X오나미, '해주 오씨'들을 발칵 뒤집어 놓은 여인이 공개된

#연예 , #MHN스포츠 , 3월 23일
[ASL] 조기석, 유승곤만 두 번 잡고 16강 합류

[OSEN=강남, 고용준 기자] 베테랑 테란 조기석이 신예 유승곤에게 두 번 연속 선배의 매서움을 보여주면서 24강 관문을 통과하고 16강에 합류했다. 조기석은 23일 오후 서울

#게임 , #OSEN , 3월 23일
24일 만에 재개 여자농구…최하위 신한은행, 우승 앞둔 KB에 고춧가루

여자농구 신한은행이 청주KB를 꺾었다.WKBL 제공24일 만에 다시 열린 여자농구에서 이변이 나왔다. 최하위로 포스트시즌이 좌절된 인천 신한은행…

#스포츠 , #뉴스1 , 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