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필수편
dichotomy

[ daikάt∂mi|-köt- ]

1. 양분
2. 이분
3. 이분법

예문 10

Parochialism offers this false dichotomy
지역주의는 잘못된 이분법을 만들어냅니다.
And that dichotomy between how crappy I was feeling
제 기분은 상하면서 동시에
And even this, however, is a very simplistic dichotomy.
그런데 심지어 이것 조차도 매우 단순한 이분법입니다.
however
"그러나"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owever, we should take care of each other.
    그러나 우리들은 서로를 돌봐야 합니다.
  • However, he didn't succeed in business.
    그러나 그는 사업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However, our stories are much more than this rigid dichotomy
그러나 우리의 이야기는 힘과 회복의 까다로운 이분법
however
"그러나"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owever, we should take care of each other.
    그러나 우리들은 서로를 돌봐야 합니다.
  • However, he didn't succeed in business.
    그러나 그는 사업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And this growing dichotomy
사회가 점차 양분되어
The film explores this paradoxical dichotomy.
그 영화는 이 역설적인 이분법을 탐구한다.
This dichotomy is bound to have social and political consequences.
이 이분법은 사회적, 정치적 결과를 초래할 수밖에 없다.
In society, he says, "there's a dichotomy between work and play".
사회에서 그는 "일과 놀이 사이에는 이분법이 있다"고 말한다.
This apparent dichotomy raises an interesting question.
이 명백한 이분법은 흥미로운 의문을 제기한다.
Life's fundamental dichotomy is the biological difference between a man and a woman.
삶의 근본적인 이분법은 남자와 여자의 생물학적 차이이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생성형 AI, 비이용자들에는 '장벽' 여전히 높아…정책 지원 절실

KISDI 제공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 경험이 축적될수록 기존의 생산성 중심 활용을 넘어 취미·대화 등 일상 밀착형 영역으로 …

#IT/과학 , #뉴스1 , 5월 14일
화성 연쇄살인 모티브 '허수아비', 진범 이춘재 구현한 정문성의 '두 얼굴' [핫피플]

[OSEN=연휘선 기자] "같은 사람 맞아?". 최근 ENA 효자로 등극한 '허수아비'에서 배우 정문성이 '화성 연쇄살인 사건'으로 불렸던 이춘재 사건을 모티브 삼아 극과 극을 오

#연예 , #OSEN , 5월 14일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로맨스를 음방에서…하츠웨이브 무대 눈길

[OSEN=장우영 기자]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아이유와 변우석의 로맨스 서사를 음악 방송으로 옮겨놨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지난 13일 방송된

#연예 , #OSEN , 5월 14일
"재건축 이후 가격차 최대 22억"…경실련, 서울시장 후보 정비사업 비판

김성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사무총장 등 활동가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2012-2025 서울시 정비사업 주택 공급효…

#사회 , #뉴스1 , 5월 14일
캐논, 영상 크리에이터용 신제품 출시…"韓, 미래 시장 출발점"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트렌드에 민감하고 새로운 사진 표현과 스타일을 빠르게 받아들이는 한국 시장은 미래 시장의 출발점이다.” 토쿠라 고 캐논 이미징그룹 부사장은 14일 서울

#경제 , #이데일리 , 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