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필수편
distinction

[ distíŋk∫∂n ]

1. 구별
2. 차이
3. 영예
4. 차별

예문 12

And that distinction is important.
이 차이는 아주 중요합니다.
That distinction was lost
이 구분은 영국인들이
Let us remember that distinction,
인터넷 사용자들이 자주 망각하는
remember that
"~을 기억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ve remembered that moment for more than fifty years.
    나는 50년보다 더 그 순간을 기억한다.
  • He remembered that his fingers were very hot.
    그는 손끝이 매우 뜨거웠던 것을 기억한다.
  • Remember that you can handle that.
    네가 그것을 다룰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라.
It's a key distinction.
그건 중요한 차이입니다.
Making the system sensitive to this fundamental distinction
필연적 고통과 불필요한 고통 사이의 본질적 차이를
Here, this gets right at the distinction
이것이 질병 중심 치료와
I was reminded of this distinction because a recent article came out
제가 이 구분법을 떠올리게 된 이유는 최근에 한 기사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came out
"나오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Will the fans come out?
    팬들이 나올 것입니까?
The distinction is important.
구별이 중요하다.
The distinction between the two is left to the arresting officer.
두 사람의 구별은 체포 경관에게 맡긴다.
In Scotland, not mere years but decades add distinction.
스코틀랜드에서는 몇 년만이 아니라 수십 년의 세월이 차이를 더한다.
Nobody else understood the distinction.
아무도 그 구별을 이해하지 못했다.
This feels like an arbitrary distinction.
이것은 자의적인 구별처럼 느껴진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김광규, '비서진' 스태프에 복권 선물…"1등 돼서 퇴사해라"

SBS '비서진'SBS '비서진'배우 김광규가 '비서진' 제작진에게 복권을 선물했다.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

#연예 , #뉴스1 , 1월 30일
이서진, 박신혜 업어 키웠다? “부모님도 알아..결혼식도 참석” (‘비서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이서진이 박신혜와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

#연예 , #OSEN , 1월 30일
박지현 질투에 기안84 흔들.. "왜 저는 안불렀어요?"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박지현의 ‘귀여운 질투’가 기안84를 진땀 흘리게 만들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연예 , #OSEN , 1월 31일
조지환, 피곤하다며 솔루션 거부하고 아이 앞에서 '부부싸움'→금쪽이 진심 듣고 '오열' ('금쪽')

(MHN 김소영 기자) 배우 조지환 부부가 솔루션 도중 부부싸움을 했다. 말다툼을 하던 방에는 아이도 함께 있었다. 30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조지환 부부

#연예 , #MHN스포츠 , 1월 30일
강화군 색동원 학대 사건, 김 총리 긴급 지시…범부처 TF 구성(종합)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20/뉴스1 News1 임세영 기자…

#정치 , #뉴스1 , 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