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탈출
dump

[ dΛmp ]

1. 쓰레기장
2. 버리다

예문 8

I'm going to dump A and B in here and just mix them and see what happens.
A랑 B를 여기에 부을테니 섞고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봅시다.
'm going to
"~할 것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m going to play golf.
    나는 골프를 칠 것이다.
  • He is going to get this message.
    그는 이 메시지를 받을 것이다.
  • He is going to continue with us.
    그는 우리와 계속할 것이다.
And so, if we were to dump any of us on Mars right this minute,
만약 우리중 누군가를 지금 당장 화성에 내려 놓아야 한다면
We realized that when plastics get to the dump,
플라스틱이 쓰레기장으로 오면
get to
"도착하다. ~(결과)에 이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ow do I get to your office?
    너의 사무실에 가려면 어떻게 가야 해?
  • I explained to him how to get to the police station.
    나는 그에게 어떻게 경찰서를 가는지 설명해 줬다.
  • It's unfortunate the players did not get to finish the game on their own.
    플레이어들이 혼자서 게임을 끝내지 못한 것은 유감스럽다.
Humans dump a lot of plastic into the ocean.
인간은 바다에 많은 플라스틱을 버린다.
The collected waste is disposed in a dump located about 20 km from the city.
수거된 폐기물은 도시에서 약 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쓰레기통에 버려진다.
Since I was five, I've been every day to the dump to work for money or to find food.
나는 다섯 살 때부터 매일 쓰레기장에 가서 돈을 벌거나 음식을 구하러 다녔다.
We drove out along a rough road, past factories and an old dump site.
우리는 거친 길을 따라 차를 몰고 나갔고, 공장과 오래된 쓰레기 처리장을 지나쳤다.
Hurricanes may dump as much as 12 inches of rainfall in 24 hours over large areas.
허리케인은 넓은 지역에 24시간 동안 12인치의 강우량을 쏟아 부을 수 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적립금 유효기간 3개월이라니"…CJ제일제당 자사몰, 고객 락인 효과 "글쎄"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CJ제일제당(097950)의 공식 온라인몰 ‘CJ더마켓’이 경쟁사 대비 짧은 적립금 유효기간과 낮은 가격 경쟁력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

#경제 , #이데일리 , 2월 18일
태민, 美 아마존 뮤직 ‘인 더 페인트’ 출연…K-팝 아티스트 최초

그룹 샤이니(SHINee)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태민이 미국 아마존 뮤직의 글로벌 퍼포먼스 시리즈 ‘인 더 페인트’ 무대에 오른다. 18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태민이 오

#연예 , #iMBC연예 , 2월 18일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스코다파워와 체코 원전 증기터빈 계약

체코 수도 프라하에서 16일현지시각 열린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전 증기터빈 구매 계약 서명식에서 왼쪽부터 카렐 하블리체크 체코 …

#경제 , #뉴스1 , 2월 18일
李대통령, '돈봉투 무죄' 송영길에 격려 전화…宋 20일 복당신청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 2022.5.27 뉴스1 국회사진취재단이재명 대통령이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돈봉투 사건 2심…

#정치 , #뉴스1 , 2월 18일
이재명 "사기"라고 질타한 '이곳'…주주들도 뿔났다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특수전원·철도전력장비 기업 다원시스(068240)를 둘러싸고 소액주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소액주주연대(이하 주주연대)가 핵심 사업 물적분할 과정에서

#주식 , #이데일리 , 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