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어휘
elapse

[ ilǽps ]

1. 경과하다
2. 지나다
3. 시간의 경과

예문 6

You will be more likely to give up before the 30 minutes elapse,
전체를 책임지는 상황이면 30분 지나기 전에 포기할 가능성이 더 커요.
more likely
"좀더 ~할 것 같은"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he behavior becomes more likely to occur.
    그 행동은 좀더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likely to
"~할 것 같은"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is likely to break even at worst.
    그는 최악의 경우 본전치기를 할 것 같다.
  • I think he is likely to probably with the election.
    그가 선거에서 이길 것 같다고 생각한다.
give up
"포기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gave up drinking about 20 years ago.
    그는 20년 전에 음주를 끊었다.
  • I never gave up becoming a lawyer.
    나는 결코 변호사가 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
When the statutory twelve months elapsed without challenge, she resumed her full range of duties.
법적인 12개월이 무난히 지나가자, 그녀는 모든 범위의 업무를 재개했다.
Years can elapse between official inspections at a given food producer.
특정 식품 생산업체의 공식 검사 사이에 몇 년이 경과할 수 있다.
Paint the area and allow 30 minutes to elapse before removing the newspaper and tape.
영역에 페인트를 칠하고 30분 정도 기다린 후 신문과 테이프를 제거하십시오.
Two hours elapsed before the children decided to share their e-mail addresses.
아이들이 이메일 주소를 공유하기로 결정하기까지 두 시간이 흘렀다.
At least 15 minutes were allowed to elapse between each addition of reductant to allow stabilisation of the electrode.
전극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환원제를 첨가할 때마다 최소 15분이 경과할 수 있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베일 벗은 홍명보호 월드컵 상대 남아공…공격은 화끈·수비는 불안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상대할남아공의 전력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공격은 화끈하다. 하지만 수비에는 다소 허점이 있다.한국은 오는 6월 열릴…

#스포츠 , #뉴스1 , 1월 1일
해맞이 관광객 70대 참변…뺑소니 차에 치어 사망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새해 첫날 경북 영덕에서 해맞이를 보러온 70대 관광객이 뺑소니 차량에 치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시스 1일 영덕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사회 , #이데일리 , 1월 1일
워너원, 컴백 시그널?...“2026 커밍순, 우리 다시 만나” 의미심장 영상

[OSEN=유수연 기자] 그룹 워너원의 재결합을 암시하는 듯한 영상이 공개되며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엠넷 플러스는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커밍순 우리 다시

#연예 , #OSEN , 1월 1일
[공식발표] "무조건 승격!" 부산, MF 손준석 영입으로 중원 강화...'왕성한 활동량+뛰어난 킥력' 전천후 자원 품었다

[OSEN=고성환 기자] 부산아이파크가 안산그리너스에서 미드필더 손준석(25)을 영입해 중원에 활력을 더한다. 2000년생의 중앙 미드필더 손준석은 동원과기대 재학 당시 ‘제58회

#스포츠 , #OSEN , 1월 1일
"칼국수보다 햄버거가 싸다"…한국인 '소울푸드' 지각변동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한국인의 소울 푸드로 불리던 국밥과 칼국수가 고물가라는 직격탄을 맞고 쓰러진 자리를, 미국식 자본주의의 상징인 햄버거가 꿰찼다. 전통적인 한식 외식 물가가

#경제 , #이데일리 ,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