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900점 필수영단어
extreme

[ ikstrí:m ]

1. 극단적인
2. 극심한
3. 극도의
4. 지나친
5. 과격한

예문 8

And we are getting there, the percentage of people living in extreme poverty has never been as low as today.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극심한 빈곤에 처한 사람의 비율이 지금처럼 낮았던 적이 없습니다.
has never
"~한 적이 없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 have never been here before.
    나는 전에 여기에 와 본적이 없다.
  • I have never forgotten it.
    나는 그것을 있어본 적이 없다.
  • I have never tasted alcohol.
    나는 알코올을 맛 본 적이 없다.
living in
"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 live in hope.
    나는 희망에 산다.
  • She lives in the castle.
    그녀는 성에 산다.
  • People live in a society.
    사람들은 사회 속에서 산다.
are getting
"점점 ~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raffic is getting worse.
    교통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
  • Yellow dust is getting worse.
    황사가 점점 악화되고 있다.
  • I am getting tired of this work.
    이 일에 점점 지쳐가고 있다.
Neutron stars are one of the most extreme things in the universe.
중성자별은 우주에서 가장 극단적인 천체 중 하나입니다.
There are extreme objects where states like this actually exist.
이렇게 원자핵들만 모인 극한의 물체가 사실 존재합니다
Most coffee growers are either living in poverty or in extreme poverty.
대부분의 커피 재배자들은 가난하게 살거나 극빈하게 살고 있다.
Social programmes have reduced extreme poverty, and the government has slowly become more open.
사회 복지 프로그램 덕분에 극심한 빈곤이 줄어들었고, 정부는 서서히 더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되었다.
It's the core economic crisis facing America, because it is extreme and long-lasting for the past six years.
그것은 미국이 직면한 핵심적인 경제 위기인데, 지난 6년 동안 극심하고 장기적으로 지속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This might sound extreme, but the evidence backs it up.
극단적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증거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The really great work always has extreme blood, sweat and tears behind it and never just happens.
정말 위대한 작품은 항상 그 뒤에 엄청난 피와 땀과 눈물이 스며들어 있으며, 결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美진출 10년 LG 시그니처, 제품·판매망 확대…초프리미엄 승부수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LG전자가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의 미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제품군을 대폭 확대하고 판매망 확장에 나섰다. 주방가전 라인업을 강

#해외 , #이데일리 , 10월 11일
주진우 "李대통령, 대구 붕괴 사고 당일 골프장"…靑, 회견 직전 일정 공개(종합)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태릉 골프장 방문 의혹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

#정치 , #뉴스1 , 10월 11일
‘의치한약수’ 지역선발 지원, 고교 1곳당 28.4명…5년 전보다 39%↑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비수도권의 지방 고교 한 곳당 평균 28.4명의 수험생이 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등 ‘의치한약수’의 지역선발 전형(

#사회 , #이데일리 , 10월 11일
"방아쇠 누가 당기나"…美 '총살형 생중계'에 군 내부도 '술렁'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미군 총기 난사범을 생중계 총살형에 처하겠다고 밝힌 뒤, 미국 내부는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법적·인도적 정당성을 둘러싼 파문이

#해외 , #이데일리 , 10월 11일
“호르무즈 막힌 사이 북극항로 뚫었다”…韓 컨테이너선 50일 만에 귀환

[세종=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우리나라 최초로 북동항로(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 국적 컨테이너선이 50일간의 항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11일 부산항으로 귀환했다. 해운 물류의 핵

#경제 , #이데일리 ,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