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필수편
humble

[ hΛmbl ]

1. 겸손한
2. 초라한
3. 소박한
4. 겸허하게 하다
5. 사견으로

예문 10

>> Drew: Created Dropbox I think it was pretty humble beginnings. I think the first program I wrote asked
>> 드류 휴스턴(Drew Houston): 드롭박스 창립자 꽤 소박한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처음 작성한 프로그램은,
I come from a humble family,
저는 그럭 저럭한 가정에서 자랐고
come from
"에서 왔다.(출신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came from Pittsburgh.
    그는 피치버그에서 왔다.
  • He knows where he came from.
    그는 어디 출신인지 알고 있다.
It's a humble life,
검소한 삶을 사셨지만
The humble delivery guy is going to end global poverty in our lifetime.
이 시대에 겸손한 배달부가 세계 빈곤을 없앨 겁니다.
is going to
"~할 것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m going to play golf.
    나는 골프를 칠 것이다.
  • He is going to get this message.
    그는 이 메시지를 받을 것이다.
  • He is going to continue with us.
    그는 우리와 계속할 것이다.
She was asking me to be humble --
그녀는 제게 겸손하라고 부탁했습니다.
Your deed humbles me.
너의 행동은 나를 겸손하게 한다.
Humble people lower themselves to the will of others.
겸손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뜻에 따라 몸을 낮춘다.
When I got started, I was a humble graduate student on the path to being a professional academic.
제가 일을 시작했을 때, 저는 전문 학자가 되기 위한 길을 걷는 겸손한 대학원생이었습니다.
Which as parents is humbling to see.
부모로서 겸손한 모습이죠.
As a country priest he led a devout, humble life and did not participate in literary circles.
시골 사제로서 그는 독실하고 겸손한 삶을 살았고 문학계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모두의카드’ 600만명 감사 이벤트…20일부터 한 달간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모두의카드’ 이용자 600만명 달성을 기념해 국민 참여형 감사 이벤트를 연다. 환급 인증과 이용 후기 공모 등

#재테크 , #이데일리 , 7월 19일
與당대표 후보 '37세' 김보미는 왜 4년 전 박지현을 소환했나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37세 청년 김보미 후보(전 강진군의회 의장)는 최근 박지현 전 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을 언급하며 “청년 박지현은 안되고,

#정치 , #이데일리 , 7월 19일
정청래 "그만 후원해 달라는데 밤새 6천만원 또"→ 정민철 "참 부럽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사 권력 오남용 사례로 본 형사소송법 개정 토론회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

#정치 , #뉴스1 , 7월 19일
민경욱, 의식회복 후 '난리 났겠네' 농담…2주가량 중환자실 회복기간 필요

지난 14일 부정선거 관련 강의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긴급수술을 받았던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16일 오후 의식을 되 찾았다. 사진은 2022년 3월 16일 민 …

#정치 , #뉴스1 , 7월 19일
이혼 앞두고 "아내 명의 토지 돌려달라"…대법, 남편 주장에 제동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이혼을 앞둔 남편이 아내 명의로 이전한 토지 지분은 명의신탁(실제 소유자가 다른 사람 명의로 재산을 등기해 두는 것)이었다며 소유권 이전을 요구했지만, 대

#사회 , #이데일리 , 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