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필수편
humble

[ hΛmbl ]

1. 겸손한
2. 초라한
3. 소박한
4. 겸허하게 하다
5. 사견으로

예문 9

>> Drew: Created Dropbox I think it was pretty humble beginnings. I think the first program I wrote asked
>> 드류 휴스턴(Drew Houston): 드롭박스 창립자 꽤 소박한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처음 작성한 프로그램은,
I come from a humble family,
저는 그럭 저럭한 가정에서 자랐고
come from
"에서 왔다.(출신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came from Pittsburgh.
    그는 피치버그에서 왔다.
  • He knows where he came from.
    그는 어디 출신인지 알고 있다.
It's a humble life,
검소한 삶을 사셨지만
The humble delivery guy is going to end global poverty in our lifetime.
이 시대에 겸손한 배달부가 세계 빈곤을 없앨 겁니다.
is going to
"~할 것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m going to play golf.
    나는 골프를 칠 것이다.
  • He is going to get this message.
    그는 이 메시지를 받을 것이다.
  • He is going to continue with us.
    그는 우리와 계속할 것이다.
She was asking me to be humble --
그녀는 제게 겸손하라고 부탁했습니다.
Your deed humbles me.
당신의 행동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Humble people lower themselves to the will of others.
겸손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뜻에 따라 몸을 낮춘다.
When I got started, I was a humble graduate student on the path to being a professional academic.
제가 일을 시작했을 때, 저는 전문 학자가 되기 위한 길을 걷는 겸손한 대학원생이었습니다.
As a country priest he led a devout, humble life and did not participate in literary circles.
시골 사제로서 그는 독실하고 겸손한 삶을 살았고 문학계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한일전 패배' 신상우 "결승행 놓친 건 내 책임…젊은 선수 더 나와야"

29일 오후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4강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신상우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

#스포츠 , #뉴스1 , 9월 29일
北, 엿새 만에 같은 자리서…李 비핵화 구상에 '찬물'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북한이 이재명 대통령의 ‘단계적 비핵화’ 구상에 찬물을 끼얹었다. 북한은 이 대통령이 엿새 전 섰던 유엔총회 자리에서 재차 ‘핵 보유국 지위’를 강조하며

#정치 , #이데일리 , 9월 29일
역도 송영환, 남자 110㎏ 이상급 4위…韓, 은메달 1개 부진[AG]

역도 국가대표 송영환.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국 역도 대표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마지막 주자 송영환홍천…

#스포츠 , #뉴스1 , 9월 29일
남자 핸드볼, 동메달 결정전서 日에 분패…2연속 '노메달'[AG]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게임 핸드볼 남자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2026.9.9 뉴스1 김민지 …

#스포츠 , #뉴스1 , 9월 29일
네이버TV 역사 속으로…14년 동영상 실험 끝내고 ‘클립’ 집중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한때 유튜브를 추격하며 네이버의 동영상 사업을 이끌었던 ‘네이버TV’가 1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대신 짧은 영상 중심의 ‘클립(Clip)’에 역

#IT/과학 , #이데일리 ,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