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탈출
hunger

[ hΛŋg∂r ]

1. 굶주림

예문 12

Instead of this hunger signal coming from our stomach,
위장에서 보내는 배고픔의 신호 말고
instead of
"~대신에"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takes the stairs instead of taking the elevator.
    그는 엘리베이터를 타는 대신에 계단을 걷는다.
  • Smirk instead of smiling.
    미소 대신에 히죽거려라.
Can we end hunger,
우리들은, 굶주림을 해결하고
474,000 kids under the age of 18 face hunger every year.
매년 18세 이하 아이들 중 약 47만명이 굶주림과 싸웁니다
We can cure any disease and we can end hunger
우린 어떤 병도 고칠 수 있고 기아를 끝낼 수도 있습니다.
We can cure any diseases, and we can end hunger
모든 병을 치료할수도 있고, 배고픔을 끝낼수 있소.
Besides this, hunger increases growling.
이 외에도 굶주림은 으르렁 거리기를 증가시킵니다.
Hunger and extreme poverty curb human potential in every possible way.
배고픔과 극도의 빈곤 때문에 인간의 가능성이 모두 막힙니다.
The Alliance will need to encourage developed countries to do more towards eradicating hunger and poverty.
이 동맹은 선진국이 기아와 빈곤 퇴치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도록 장려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Eating spoiled food results in loss of health, sanity, and an increase in hunger.
상한 음식을 먹으면 건강과 정신을 해치고 허기짐을 더하게 된다.
When your body feels deprived of nutrients and calories (energy), it sends hunger signals to the brain.
몸에 영양소와 칼로리(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뇌로 배고픔 신호를 보냅니다.
Even if you don't feel hunger, your body may be starved of food.
배고픔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몸은 영양 공급이 중단된 상태일 수 있다.
His hunger for riding winners, whether it's a Monday or a Saturday hasn't changed.
월요일이든 토요일이든, 승리하는 말을 타고 싶어 하는 그의 열망은 변함이 없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동두천 자연인' 김민 '나 혼자 산다' 뒤집어놓은 예측불가 일상

MBC '나 혼자 산다'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다'에서 '동두천 자연인'의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각종 …

#연예 , #뉴스1 , 10월 3일
'세계 최강' 한국 양궁 넘었다?…무섭게 성장한 인도[AG]

대한민국 오예진이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1위를 차…

#스포츠 , #뉴스1 , 10월 3일
트럼프 사단, 극비 회동…대이란 작전 논의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안보 수뇌부가 2일(현지시간) 대통령 휴양지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극비 회의를 열고 중동 상황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미국 매체

#해외 , #이데일리 , 10월 3일
"제가 알아서 할게요"…3억 페라리 박은 장애 화물차 기사 토닥인 회장님

온라인 커뮤니티한쪽 손목을 잃은 40대 화물차 기사가 운전 중 수억 원대 페라리와 사고를 낸 뒤 차주의 배려에 감동한 사연이 전해졌다. 사고 직후 망연자실한 기사…

#사회 , #뉴스1 , 10월 3일
"신고할 수도" 한마디에…대리기사 머리 위로 트렁크 '쾅'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대리운전 비용 문제로 기사와 다투다 차량 트렁크 문을 세게 닫아 기사의 머리를 다치게 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진=AI가 생성한 이미지)

#사회 , #이데일리 , 10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