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어휘
hypocrisy

[ hipάkr∂si|-pök- ]

1. 위선
2. 가장
3. 양의 탈을 쓰기

예문 9

YV: Well, there's a great degree of hypocrisy.
YV: 음, 그것은 대단한 위선이군요.
You can call out the hypocrisy and failures of Western democracies
서구 민주주의들의 위선과 실패를 외치고
call out
"~를 부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Anyone who cares about liberty needs to call him out on it.
    자유를 염려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를 부를 필요가 있다.
It wasn't just the hypocrisy that got to him.
그가 느낀 건 단지 위선만이 아니었습니다.
got to
"도착하다. ~(결과)에 이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ow do I get to your office?
    너의 사무실에 가려면 어떻게 가야 해?
  • I explained to him how to get to the police station.
    나는 그에게 어떻게 경찰서를 가는지 설명해 줬다.
  • It's unfortunate the players did not get to finish the game on their own.
    플레이어들이 혼자서 게임을 끝내지 못한 것은 유감스럽다.
Juxtaposed with the hypocrisy of how women are treated,
오늘날 여성들이 받고 있는 대우에 대한 모순된 현실과
The more he recognised it, the more it felt like hypocrisy.
그는 그것을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그것이 위선처럼 느껴졌다.
There was no shade of hypocrisy in him and he never attempted sophistry while propounding his social philosophy.
그는 위선의 그늘도 없었고 사회철학을 내세우며 궤변을 시도한 적도 없었다.
Prayer gives us the strength to overcome our hypocrisy and self-deceit.
기도는 우리에게 위선과 자기 기만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준다.
He found a solution that enabled him to escape both hypocrisy and harm.
그는 위선과 해를 모두 피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았다.
The next phase of his career was marked by some searing attacks on political hypocrisy.
그의 경력의 다음 단계는 정치적 위선에 대한 몇 가지 날카로운 비판으로 특징지어졌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與 직격한 현직 판사…"헌법상 권한 남용, 내란 우두머리와 뭐가 다른가"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현직 부장판사가 여권이 추진하는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와 탄핵 논의를 두고 “헌법상 권한을 남용한다면 내란 우두머리와 다를 것이 무엇이냐”며 강하게 비판

#사회 , #이데일리 , 11월 2일
'말자쇼' 송준근 "3살 위 형, 이끼 밟고 물에 빠져 사망"

송준근이 어린 시절 형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김원효, 송준근이 출연했다. 이날 송준근은 카드 고지서와 학원비 문자를 받으면 가장의 무게를

#연예 , #iMBC연예 , 11월 3일
성시경 "그럴 때 날 불러"…신동엽 술자리에 '부러움'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성시경이 신동엽을 향해 부러움을 내비쳤다.2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가수 거미, 다이나믹 듀오가 등장…

#연예 , #뉴스1 , 11월 2일
"나라 지킨 당신, 7일간 마음껏 타세요"…케이카, 군 전역자 중고차 시승 이벤트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KG모빌리티플랫폼이 중고차플랫폼 K Car(케이카)는 2일부터 내달 31일까지 2025년 이후 군 전역자를 대상으로 KGM 차량을 7일간 시승할 수 있는

#경제 , #이데일리 , 11월 2일
AI 키웠더니 광고판 흔들…빅테크 ‘제로 클릭’ 딜레마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인공지능(AI) 경쟁에 뛰어든 빅테크가 오히려 기존 광고 사업을 잠식당할 우려에 직면했다. AI가 검색에 답하고 상품 비교와 구매까지 대신하면서 이용자가

#해외 , #이데일리 ,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