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필수편
incentive

[ inséntiv ]

1. 인센티브
2. 유인
3. 혜택
4. 장려하는
5. 보상의

예문 8

Still, this means famers have a strong incentive to rely on this one method only, casting more balanced ways of managing weeds aside.
하지만 농부들은 이 한가지 재배 방식에 크게 의존할 수 밖에 없으며,
rely on
"~에 의지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relies on intuition.
    그는 직관력에 의지한다.
  • I relied on him for everything.
    나는 그에게 모든 것을 의지한다.
If we all read more widely, there'd be more incentive
우리가 모두 보다 넓은 독서를 한다면 출판사들은 더 많은 책을
There was no incentive for anybody to redesign this product,
그 누구도 이 제품을 개선하려고 시도하지 않았어요.
This will create a huge incentive for ever higher levels of quality and patient safety.
이것은 더 높은 수준의 질과 환자 안전을 위한 엄청난 동기를 창출할 것이다.
The size of the market determines the incentive to invest irrespective of the nature of the economy.
시장의 규모는 경제의 성격과 상관없이 투자 동기를 결정한다.
His casting provided extra incentive for Tatum to join the film.
그의 캐스팅은 테이텀이 이 영화에 합류할 수 있는 추가적인 동기를 제공했다.
Wood is used as a primary building material, only adding further incentive to remove trees from the forest.
목재는 주요 건축 재료로 사용되며, 숲에서 나무를 제거하려는 동기를 더할 뿐이다.
Currently, there are no government incentive or rebate schemes for purchasing fuel-efficient vehicles in the country.
현재 국내에는 연료 효율이 높은 차량을 구매하는 정부 인센티브나 리베이트 제도가 없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韓 축구 초대형 변수 등장! 백승호, 토트넘 '역대 최악의 감독' 지휘 받는다→프랭크, 버밍엄 차기 사령탑 후보 급부상

(MHN 오관석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지휘를 받을 가능성이 생겼다. 프랭크 감독이 버밍엄과 연결되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스포츠 , #MHN스포츠 , 4월 22일
‘염경엽 감독 눈치 보던 그 순간.. 가슴 쓸어내린 오지환의 미소’ [박준형의 ZZOOM]

[OSEN=잠실, 박준형 기자] 경기 종료와 동시에 오지환의 얼굴이 풀렸다. LG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전에서 선발 송승기의 호투와 7회

#스포츠 , #OSEN , 4월 22일
상조시장 총자산 12조 육박...교원·보람 2위 놓고 각축전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지난해 상조업계 총자산이 12조원에 육박한 가운데 업체들의 자산 확대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업계 1위인 웅진프리드라이프의 지난해 총자산이 3조원을 넘어

#경제 , #이데일리 , 4월 21일
박수홍♥김다예, 경사 터졌다…'광고퀸' 재이 이어 홈쇼핑 매진 기록

(MHN 민서영 기자) 코미디언 겸 방송인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홈쇼핑 매진을 기록했다. 김다예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홈쇼핑 첫 출연. 제 피부를 믿고 섭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예 , #MHN스포츠 , 4월 22일
룰을 깨고 스스로 답이 된 사람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미래는 어느 날 갑자기 우리에게 닥쳐오는 불가항력의 파도가 아니다. 오히려 새로운 기술의 최전선에서 변화의 흐름을 먼저 읽어낸 이들이 만들어낸 결과에 가깝

#생활/문화 , #이데일리 , 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