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어휘
lethal

[ lí:θ∂l ]

1. 치명적인
2. 치사의
3. 치사 유전자증

예문 11

So bigotry isn't just immoral, it can even be lethal.
이렇게 편협함은 단지 부도덕함을 넘어서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And you would end up taking a previously fatal, lethal disease --
그러면 여러분은 앞서 말했던 폐렴이나 매독, 결핵과 같은
end up
"결국 ~이 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 end up apologizing.
    나는 결국 사과한다.
It should be dark, lethal and lifeless.
어둡고 치명적이고 생명체가 없는 곳이라고요.
This lethal weapon has been used by over 20 states during armed conflicts
20개 정부가 이런 치명적인 무기를 35개국의 무장 분쟁에서 사용했습니다.
As the bottom is filled with rocks and ice they sustain lethal injuries.
바닥은 돌과 얼음으로 가득했기 때문에 그들은 치명상을 입었습니다.
is filled with
"~로 가득차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hat process is filled with errors.
    그 프로세스는 오류들로 가득차 있다.
  • My head is filled with terrible thoughts.
    나의 머리는 끔찍한 생각들로 가득차 있다.
If my sister made it through the near-lethal chemotherapy,
제 여동생이 거의 죽을 수도 있는 치명적인 화학요법을 다 견뎌도
I find the mixture of politics and religion absolutely lethal.
나는 정치와 종교의 혼합이 절대적으로 치명적이라고 생각한다.
Anorexia is the most lethal of all psychiatric disorders.
거식증은 모든 정신 질환 중 가장 치명적이다.
Although the virus was very lethal, he said, it did not spread as easily as measles or flu.
비록 그 바이러스는 매우 치명적이었지만, 홍역이나 독감만큼 쉽게 퍼지지는 않았다고 그는 말했다.
Lethal force should only be used as an absolute last resort.
살상력은 최후의 수단으로만 사용되어야 한다.
The ingestion of 700 grams of leaves is considered toxic and 1.4 kilograms is lethal.
700그램의 잎을 섭취하는 것은 독성이 있고 1.4킬로그램은 치명적이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이노진, 콘텐츠 전문가 공동대표 영입…브랜드 사업 확대 나선다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항노화 솔루션 개발기업 이노진(344860)이 문화·콘텐츠 전문가를 공동대표로 영입하고 브랜드 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노진은 엔터테인먼트·미디어 분야 전문

#주식 , #이데일리 , 7월 1일
'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학원장·병원장 등 4명 구속심사…"묵묵부답"

1000억 원이 넘는 대규모 자금을 조달해 주가조작을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들이 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관련 구속 전 피의자 …

#사회 , #뉴스1 , 7월 1일
어촌어항공단, 'K-바캉스 캠페인' 개최…여의도 한강공원서 '어촌 매력' 알리기

포내어촌체험휴양마을 워케이션한국어촌어항공단 제공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 여행 활성화와 어촌 관광…

#경제 , #뉴스1 , 7월 1일
[속보] 文 "당내 단합이 국민통합 출발점…모두의 대통령 꿈 이루길"

hanantway@news1.kr

#정치 , #뉴스1 , 7월 1일
노봉법 이어 창구단일화 폐지 요구…산업계 '무한 교섭' 공포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전국금속노동조합이 복수노조 사업장의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 폐지를 요구하고 나서면서 산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지난 10일 서울

#경제 , #이데일리 ,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