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필수편
literally

[ lít∂r∂li ]

1. 말그대로
2. 문자 그대로
3. 사실상

예문 11

It literally has the potential to change humanity forever.
말 그대로 인류의 잠재력을 영원히 바꿀 수 있습니다
They work so hard that they will literally die from exhaustion very fast.
실제로 정말 죽을정도로 열심히 일해서 죽기도 합니다.
die from
"~로 죽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wo friends died from overdoses.
    두 명의 친구가 과다복용으로 죽었다.
Literally thousands of emails came in,
말 그대로 수 천 통의 이메일을
came in
"들어오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came in with eyes wide open.
    그는 눈이 휘둥그래져 들어왔다.
  • He came in my office and we spoke.
    그가 나의 사무실에 들어왔고 대화를 나눴다.
  • I just remember when she came in.
    그녀가 들어왔을 때가 생각난다.
Right away, they literally gave me the key to the lab,
그들은 실험실 열쇠를 곧장 제게 줬고
right away
"즉시, 당장"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Approach her right away.
    그녀에게 당장 접근해라.
I literally couldn't point to any physical construction.
저는 물리적인 건축물을 가리키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I literally cannot wait!!!!"
"정말로 기대가 되네요!"
They are literally trying to change the conversation.
그들은 말 그대로 대화를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다.
At times they literally gave value to thin air.
때때로 그들은 말 그대로 희박한 공기에 가치를 부여했다.
"Follow the money" is old advice, but in this case you can take it literally.
돈을 따르라는 것은 오래된 조언이지만, 이 경우에는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
It was literally my one chance to express myself or to resign myself to a life of drudgery in a factory.
말그대로 공장에서 힘든 삶을 살고 있는 나를 표현하거나 체념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였다.
You quite literally put party politics ahead of the national interest.
말 그대로 정당정치를 국익보다 우선시하는군요.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제주살이 3년 차’ 소녀시대 유리, ‘배우 부부’와 문어라면 폭풍 흡입 (나혼산)

‘제주살이 3년 차’ 유리가 제주 한상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7월 10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소녀시대

#연예 , #iMBC연예 , 7월 10일
한병도 "혼연일체" 한총리 "속도 맞출 것"…'메가프로젝트' 공감대(종합)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를 접견하고 있다. 2026.7.10 뉴스1 유승관 기자…

#정치 , #뉴스1 , 7월 10일
신한EZ손보, 무사고 귀국 고객 '해외여행보험 환급 서비스'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신한EZ손해보험은 해외여행자보험 가입자가 여행 중 사고없이 귀국하면 최대 3만원의 보험료를 환급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신한EZ손해보험은 지난 8일부터 해

#경제 , #이데일리 , 7월 10일
은평 화재 초등남매 사망…행안부 재발 방지책 재점검

[이데일리 이유림 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0일 서울 은평구 다세대주택 화재로 초등학생 남매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재발 방지 대책을 재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윤호중 행정안전

#사회 , #이데일리 , 7월 10일
세화피앤씨, 최대주주 측 지분 32.15%로 확대…책임경영 강화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코스닥 상장사 세화피앤씨(252500)가 최대주주와 경영진의 잇따른 자사주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세화피앤씨는 최대주주인 이

#경제 , #이데일리 , 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