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필수편
livelihood

[ lάivlihùd ]

1. 민생
2. 생계
3. 생활
4. 살림

예문 10

Our primitive ancestors, when they found their homes and livelihood endangered,
우리의 원시 조상들은 가정과 생계가 위험에 처했을 때
This event killed their livelihood.
이 사건은 그들의 생계를 빼앗았습니다.
The vocational training program offers livelihood skills,
직업 교육 프로그램은 생계를 위한 기술을 제공하고,
Our primitive ancestors, when they found their homes and livelihood endangered,
하지만 동시에
My livelihood was on the line, so I had to shut up and take it.
저의 생계가 달린 문제였기에 저는 침묵하고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had to
"~을 해야 한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You have to remember.
    너는 기억해야 한다.
  • You have to communicate.
    너는 대화를 해야 한다.
  • You have to prepare.
    너는 준비해야 한다.
was on
"~하는 중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 am on my way home.
    나는 집에 가는 중이다.
  • I am on close with him.
    나는 그와 가깝게 지내는 중이다.
  • He is on a business trip.
    그는 출장 중이다.
The extortion takes a major toll on their livelihood.
그 강탈은 그들의 생계에 큰 타격을 준다.
For better or for worse, part of your wealth, your livelihood, is throbbing through these wires.
좋든 나쁘든 간에, 여러분의 재산과 생계의 일부는 이 전선들을 통해 고동치고 있습니다.
Over 80% of Chad's population relies on subsistence farming and livestock raising for its livelihood.
차드 인구의 80% 이상이 생계를 위해 생계형 농업과 가축 사육에 의존하고 있다.
The immediate goal must be to lift the constraints and open up new livelihood opportunities.
당장 목표는 제약 조건을 풀고 새로운 생계 기회를 여는 것이어야 한다.
People who have rights to land are more able to enjoy a sustainable livelihood than those who have only partial rights of access.
토지에 대한 권리를 가진 사람들은 부분적인 접근권만 가진 사람들보다 지속가능한 생계를 누릴 수 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노동진 수협 회장, 제주 고수온 피해 현장 긴급 점검…"조속한 경영 재기 지원"

수협중앙회 제공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수산물 폐사가 잇따르고 있는 제주 육상 양식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

#경제 , #뉴스1 , 8월 6일
한 총리 “교통사고 사망자, 2030년까지 30%↓…교통 취약계층부터 집중”

[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는 2030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30% 줄이기 위해 반복되는 사고 유형과 취약 요인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대책을 수립했다고

#정치 , #이데일리 , 8월 6일
정점식 "李대통령 일천한 식견이 정책 재앙으로…진중하길"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악법 거부권 촉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

#정치 , #뉴스1 , 8월 6일
"세금 무섭다더니 집 보러 온다"…서울 외곽 더 오르네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 최근 서울 중구 중림동 중림삼성사이버빌리지 전용면적 84㎡가 18억 2000만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다시 썼다. 지난달 24일에는 중구 신당동 신당푸르

#재테크 , #이데일리 , 8월 6일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적부심 시작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사회 , #뉴스1 , 8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