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탈출
mark

[ mά:rk ]

1. 마크
2. 기념하다
3. 기록
4. 표시
5. 흔적

예문 17

My husband’s a mark for the War on Terror
나의 남편이 전쟁 테러범으로 몰렸거든요
Mark: *nervously* Oh I can take care of....
(마크) *긴장하며* 오, 안녕하세요. 내가 낼수...
take care of
"~을 처리하다. 돌보다. 주의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ake care of your baby.
    아기를 돌봐라.
  • I'll take care of that.
    내가 처리하겠습니다.
  • Take care of your health.
    건강에 주의해라.
*Mark snorts and starting to fail as the toy does helicopter sounds*
*꽥꽥소리가 헬리콥터 소리처럼 남*
*Mark snorts and starting to fail again*
*풉*
*Video of man with heavy accent plays again and Mark giggles*
*영상이 다시 재생됨*
*Mark snorts and begins to giggle*
*푸흐흡*
begins to
"~하기 시작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began to apologize.
    그는 사과하기 시작했다.
*Mark snorts*
*풉*
Mark: What? Oh, no...
뭐야? 아, 이런.
Mark: Source Filmmaker thing.
소스 필름메이커 작인가.
Mark!
마크!
*Mark laughs as hardcore guitar riff continues*
*빵 터짐*
*Mark laughs loudly*
*크게 웃음*
It is a sad fact that the CE mark is being used by manufacturers who do not adhere to the rules.
CE 마크가 규정을 지키지 않는 제조사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은 슬픈 사실이다.
I am very keen to see a proposal from the Commission for an additional mark that would give the system greater credibility and improve consumer information, with a view to making imported products safer.
나는 수입품을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이 시스템에 더 높은 신뢰도를 주고 소비자 정보를 향상시킬 수 있는 추가적인 마크에 대한 위원회의 제안을 매우 기대하고 있다.
Many consumers currently believe that the CE mark means that products are safe, not least where it concerns toys and gadgets.
많은 소비자들은 현재 CE 마크가 제품이 장난감이나 기계와 관련된 것뿐만 아니라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믿고 있다.
The European environment mark must in any event be a benchmark.
유럽 환경 표시는 어떤 경우에도 벤치마크가 되어야 한다.
Humans are leaving a heavy mark on Earth, but it's not just climate change.
인간은 지구에 무거운 흔적을 남기고 있지만, 그것은 단지 기후 변화만은 아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권오현 전 삼성 회장 "반도체 대호황, 10년은 더 간다"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건 앞으로 10년 간 반도체는 성장 산업이라는 것입니다.” 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은 13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한국정보통신진흥

#경제 , #이데일리 , 8월 13일
캐스퍼 ‘출고지옥’ 더 길어지나…노사갈등에 증산도 ‘깜깜’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현대자동차의 소형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 출고 대기 기간이 2년을 넘어선 가운데 생산을 맡은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노사 갈등이 다시 격화하고 있다

#경제 , #이데일리 , 8월 13일
봉화군, 도촌리 지정폐기물 매립장 제동…“입지·환경영향 엄격 검증을”

[봉화=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 봉화군이 도촌리 일원에 추진되는 민간 지정폐기물 매립장 건립사업에 대해 입지와 환경 안전성을 엄격하게 검증해 달라고 환경당국에 요청했다. 환경영

#사회 , #이데일리 , 8월 13일
iM뱅크, 건물 에너지 절감 시 금융 혜택 제공하는 ESG상품 개발 추진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iM뱅크가 건물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인 고객에게 금리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ESG금융상품 개발을 검토한다. 공공기관이 보유한 건물별 에너지 데이터

#사회 , #이데일리 , 8월 13일
유승민 "한동훈 언젠가는 만나야…장동혁과도 통합 얘기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서울시장 공관에서 유승민 전 의원과 회동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

#정치 , #뉴스1 , 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