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어휘
meek

[ mi:k ]

1. 유순한
2. 온순한
3. 미약한

예문 8

The mighty fell, the meek inherited the earth,
강자들이 몰락하고, 약자들이 지구를 물려받아서
Greco-Roman Wrestling is not for the meek or the mild.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종목은 온순한 이들에겐 어울리지 않죠
Slayin every undead freak he can get his hands on praying God will keep him meek as he lands on the green earth of
처치해 얻은 산송장을 손에 넣고 기도해 하나님께, 에메랄드 섬의
keep
"~을 계속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Don't keep thinking of her.
    그녀를 그만 생각해.
  • I keep worrying her.
    나는 그녀의 걱정을 계획한다.
  • Keep going straight.
    곧바로 계속 가라.
get hands on
"~을 찾다. 얻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his is a good way to meet people and get hands on experience.
    이것은 사람을 만나고,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The Bible says that the meek shall inherit the earth.
성경은 온순한 사람이 땅을 물려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The moves meek briefly supported the stockmarket, which had fallen for 25 trading days in a row.
이번 조치는 25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증시를 잠시 뒷받침했다.
Dealmaking investment bankers are hardly a meek bunch, yet many recall bruising encounters with him.
투자은행을 만드는 거래는 온순한 무리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와 부딪친 것을 기억한다.
Few had believed that demands for guns were ever going to be answered by a meek handover.
총기 수요가 온순한 인도로 해결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The recent cycle of threats of more sanctions, followed by meek postponements, does not bode well.
최근 제재 강화에 이어 온순한 연기까지 이어지는 사이클은 좋지 않은 징조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국회, 15일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국회 재정경제위원회가 오는 15일 오전 10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연다. 6일 재경위에 따르면 인사청문회에서는 신 후보자의 재

#정치 , #이데일리 , 4월 6일
장재인, 살이 더 빠졌나..AI 의심받은 '뼈말라' 일상 “왜 이렇게 예뻐졌냐”

[OSEN=임혜영 기자] 가수 장재인이 더 마른 듯한 근황을 전했다. 장재인은 지난 6일 개인 채널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재인의 여러

#연예 , #OSEN , 4월 7일
“한국 대 멕시코전, 티켓 구하기 불가능한 수준” 멕시코 현지에서도 한국전 흥행 난리났다...치안도 매우 불안정

[OSEN=서정환 기자] “한국전 티켓을 구하는 것은 불가능한 수준이다!” 멕시코 현지에서 북중미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한국축구팬들의 북중미월드컵 멕시코 현지

#스포츠 , #OSEN , 4월 7일
'간암' 심권호, 수술 후 근황 공개…"눈빛부터 달라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심권호가 오랜만에 '조선의 사랑꾼'에 등장했다.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전 레슬링 선수…

#연예 , #뉴스1 , 4월 6일
모바일 혁명, 증권업 수익성 판도 바꿨다...'3사 3색' 최후 승자는?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키움·토스·카카오페이증권 등 온라인 기반 증권사들이 수익성 지표에서 업계 최상위권을 싹쓸이했다. 자본 규모는 전통 대형사의 10분의 1에 불과하지만, 돈

#주식 , #이데일리 , 4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