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어휘
mundane

[ -- ]

1. 평범한
2. 현세의
3. 세속의

예문 9

That, not something as mundane as making money,
돈만 쫒는 것만큼이나 재미없는 것도 없습니다.
making money
"돈을 벌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You will soon make money.
    너는 곧 돈을 벌게 될 것이다.
They no longer had to do the mundane computations,
더 이상 지루한 계산은 하지 않아도 되고,
had to
"~을 해야 한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You have to remember.
    너는 기억해야 한다.
  • You have to communicate.
    너는 대화를 해야 한다.
  • You have to prepare.
    너는 준비해야 한다.
no longer
"더 이상 ~가 아니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m no longer convinced.
    나는 더 이상 확신하지 않는다.
  • It's no longer maddening.
    더 이상 격노하지 않는다.
We've got the mundane: bad-smelling clothes or bland food.
어떤것은 일상적인 것이죠: 불쾌한 냄새 나는 옷과 맛없는 음식
The blood circulatory system, while seemingly mundane,
혈액 순환계는 평범해 보이지만
I soar above the mundane and serve my country.
나는 평범한 사람들을 뛰어넘어 조국을 위해 봉사한다.
There are more mundane realities that follow in the wake of a disaster.
재난이 닥치면 뒤따라오는 평범한 현실이 더 많다.
The results, collated in a 500-page book, are simultaneously mundane and compelling.
500페이지 분량의 책에 모아진 그 결과는 동시에 평범하면서도 설득력이 있다.
Securitisation is decades old, mundane and vital.
안전화는 수십 년 된 것이며, 평범하고 필수적인 것이다.
The communities are beginning to dream and open their horizons beyond the mundane.
지역사회가 꿈을 꾸기 시작하고, 일상적인 것을 넘어 시야를 개방하고 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빅토리아 23점' IBK, GS칼텍스 3-1 제압…파죽의 5연승

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3-1로 제압했다.KOVO제공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적지에서 GS칼텍스를 꺾고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IBK…

#스포츠 , #뉴스1 , 1월 15일
‘혼자 남았다’ LG 베네수엘라 외인, 캠프 문제없나…한화 듀오는 극적 탈출, 16일 입국→22일 호주 캠프행

[OSEN=한용섭 기자] 혼자 남았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큰 걱정은 없다.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는 베네수엘라 출신 외국인 선수는 5명이다. 요니 치리노스(LG 트윈스) 윌켈

#스포츠 , #OSEN , 1월 16일
충격 주장! “클롭은 레알 마드리드랑 안 어울려” 반복되는 부임설에 英 매체가 내린 냉정 평가

(MHN 오관석 기자) 위르겐 클롭은 레알 마드리드와 어울리는 감독이 아닌 걸까. 과거 위르겐 클롭이 지휘했던 마인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리버풀은 많은 공통점을 지닌 클럽들이다

#스포츠 , #MHN스포츠 , 1월 16일
홈런왕에서 막내코치로...박병호 "선수 연장 고민 많았지만"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내 선수인생은 100점이었다. 코치로도 100점이 되겠다”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거포로 이름을 날렸던 ‘홈런왕’ 박병호(39)가 화려했던 선수

#스포츠 , #이데일리 , 1월 16일
'원숭이·새똥 소동' 난장판.. 안세영, 환경 변수에도 31분 만에 '완승' 8강행

[OSEN=강필주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는 경기장의 열악한 환경 문제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안세영은 15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스포츠 , #OSEN , 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