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900점 필수영단어
observe

[ ∂bzά:rv ]

1. 관찰하다
2. 보다
3. 지키다
4. 준수하다
5. 목격하다

예문 8

They didn't see any bombs, but they did observe faint bursts coming from space,
그 위성들은 폭탄을 찾아내진 못했지만, 대신 우주에서 몇 초 동안 빛나는 수수께끼의 폭발들을 목격했습니다.
And that's the image of what we could observe under the microscope.
현미경으로 관찰한 이미지를 보십시오.
We just observe it, and it seems to be a fundamental property of our universe.
단지 우리는 관찰해 봤고, 이것이 우주의 근본적인 특성인 것 같았습니다.
seems to be
"~한 모양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Otherwise, there seem to be two choices.
    그렇지 않으면, 두 가지 선택권이 있는 모양이다.
It shows once again the need to constantly observe the necessary level of security.
필요한 보안 수준을 지속적으로 감시해야 할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That by observing my breath, I am learning to observe myself.
내 숨결을 관찰함으로써, 나는 나 자신을 관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This event was popular amongst current and former students and people traveled from all over the state and the nation to observe the burning of Bonfire.
이 행사는 현재와 이전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었고 사람들은 모닥불 타는 것을 관찰하기 위해 주와 전국에서 왔다.
What we observe today is the same state of a universe that has been and always will be steady.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것은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항상 꾸준할 우주의 상태와 같은 것이다.
All of this protects consumers, but it also safeguards honest entrepreneurs who observe all the rules.
이 모든 것이 소비자들을 보호하지만, 그것은 모든 규칙을 지키는 정직한 기업가들도 보호한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2심, 서울고법 선거 전담 재판부 배당

[이데일리 성가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2심 재판이 서울고법 선거 전담 재판부에 배당됐다. 앞서 오 시장은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 오세훈

#사회 , #이데일리 , 8월 3일
반도체·배터리 업계…"국내생산촉진세제 환영하나 직접지원 제외 아쉽"

[이데일리 조용석 최오현 기자] 정부가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에 반도체 및 이차전지를 포함한 데 대해 업계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다만 직접 환급이 제외된 점과 국내 판매분만

#경제 , #이데일리 , 8월 3일
"자기정치""엇박자"…與 최고위원 후보 토론회 정청래팀·친명 대립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최고위원 후보들의 첫 토론회에서 후보자들은 친명(친이재명)과 친청(친정청래)으로 나뉘어 서로에 대한 공세를 이

#정치 , #이데일리 , 8월 3일
“글로벌 생산체계 구축”…엘앤씨바이오, 1406억원 유상증자 추진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엘앤씨바이오(290650)는 세포외기질(ECM) 플랫폼 사업 확대와 글로벌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IT/과학 , #이데일리 , 8월 3일
5년간 세수 13.3조 는다…종부세로만 9.3조 징수

[세종=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정부의 세제 개편을 통해 향후 5년간 13조원이 넘는 세수가 더 걷힐 것으로 전망됐다. 이 중 비거주 1주택자와 다주택자 등에게 부과되는 종합부동산세

#경제 , #이데일리 , 8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