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탈출
oyster

[ öist∂r ]

1. 굴
2. 과묵한 사람

예문 12

Let's take out this oyster.
자 이제 굴을 떼어냅시다.
take out
"꺼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took out the piece of paper.
    그는 종이 한 장을 꺼냈다.
Let's
"~하자."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Let's begin.
    시작하자.
  • Let's look for something to drink.
    마실 것 좀 찾아보자.
  • Let's not be late for school.
    학교에 늦지 말자.
Oh, it's like a big oyster.
오, 큰 굴 같아.
The- The- The video of the oyster trying to lick the salt on the table?
그- 그- 그 무슨 굴이 탁자에 있는 소금을 먹으려고 하는 동영상 있잖아요?
trying to
"~하려고 (노력)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ry to understand them.
    그들을 이해시키려 노력해라.
  • I am trying to bridge this gap.
    그는 간극을 메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 Try think in English.
    영어로 생각하려고 노력해라.
These are king oyster mushrooms.
이건 새송이버섯입니다.
King oyster mushroom feast! (laughs)
새송이버섯 잔치!(웃음)
So I'll bring my oyster salad.
굴무우 생채를 가지고 올께요.
Like eating an oyster...
굴 먹는거처럼
A single oyster can filter about 50 gallons of water per day.
굴 한 개가 하루에 약 50갤런의 물을 여과할 수 있다.
As The Economist went to press, a vast oil slick was drifting towards American beaches and oyster beds.
이코노미스트지가 인쇄에 들어갈 무렵, 거대한 기름띠가 미국 해변과 굴 양식장을 향해 떠내려오고 있었다.
And the Bélon river estuary boasts the best oyster beds in the world.
그리고 벨론 강 하구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굴밭을 자랑한다.
The egg yolk is placed in an oyster shell and the vodka mix poured over the top.
계란 노른자는 굴 껍데기에 넣고 보드카 혼합물을 위에 부었다.
Unlike salmon, moreover, oysters are filter feeders that clean up the water column, making oyster farms healthy parts of the ocean.
게다가 굴은 연어와 달리 물속의 부유물을 걸러 먹는 여과 섭식 동물로, 굴 양식장을 바다의 건강한 생태계의 일부로 만들어 줍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트럼프 "중간선거 전 이란 공격 안 해"…군사작전 검토설에 선 그어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3일 중간선거 이전에는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정부가 중간선거 전 이란에

#해외 , #이데일리 , 10월 9일
'목요일밤' 정수 "저스틴 비버 스타일 좋은데…팬들은 NO"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정수가 음악부터 스타일까지 모두 저스틴 비버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혔다.8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조현아의 …

#연예 , #뉴스1 , 10월 8일
물류 자동화도 ‘작게 시작해 확장’…카덱스·오토스토어 전략은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카덱스코리아와 오토스토어코리아가 인력 부족과 공간 제약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물류 자동화 전략을 공유했다. 소규모 자동화로 시작해 물동량 증가에 맞춰 설

#IT/과학 , #이데일리 , 10월 8일
“월급 말고 월 100만원 더”…2030이 눈 돌린 ‘이 부업’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집값과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지만 2030세대가 내 집 마련과 자산 형성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월급만으로 자산을 늘리기 어려워지면서 투잡으로 소득을 늘

#IT/과학 , #이데일리 , 10월 9일
김인석, 안젤라 박과 결혼 10년 만에 2년 전 이혼…"이제야 밝혀 죄송"

코미디언 김인석 뉴스1 DB코미디언 김인석46이 안젤라 박40과 결혼 10년째였던 2년 전 이혼을 했다고 직접 밝…

#연예 , #뉴스1 , 10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