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필수편
paradox

[ pǽr∂dàks|-döks ]

1. 역설
2. 모순
3. 패러독스

예문 18

This, is the Fermi Paradox, and nobody has an answer to it.
이것이 페르미 페러독스 입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이 질문에 답을 내놓지 못했지요
has an answer
"답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has an answer for every objection.
    그는 모든 이의에 답했다.
  • I don't know if the Board of Governors has an answer for that.
    나는 이사회에서 그것에 대해 답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This is the Fermi Paradox.
이것이 페르미 패러독스입니다.
Here we look at possible solutions to the Fermi Paradox.
여기에서 우리는 페르미 패러독스에 대한 대답들을 알아 볼 겁니다.
look at
"~을 보다. 살피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Everybody is looking at me.
    모든 사람들이 나를 보고 있다.
  • The opera house is looking at other ways to expand.
    오페라 하우스는 확장하기 위한 다른 방법을 살펴보고 있다.
The paradox here
여기서 역설적인 건
Now, in this paradox between love and desire,
자, 이 사랑과 욕구 사이의 역설에서
This creates the information paradox, and this is a serious problem.
즉, 블랙홀은 정보를 파괴합니다. 이는 정보의 역설이라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합니다.
The information paradox
정보의 역설
How could we solve this paradox?
어떻게 이 역설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So the philosopher in me would now like to offer you a paradox:
저는 철학자로서 역설적인 제안을 하나 하고자 합니다.
And by a strange paradox,
역설적이게도
It's associated with the concept of paradox of choice.
그 현상이 '선택의 역설'이란 개념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associated with
"~와 관련된"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Cancer development is associated with several factors.
    암 발달은 여러 요인과 관련이 있다.
On the paradox of choice --
선택의 역설과 관련해서는...
And in terms of the paradox of choice,
선택의 역설 측면에서 보자면
in terms of
"~의 면에서"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t is important in terms of growth.
    그것은 성장의 면에서 중요하다.
How should one resolve this paradox?
이 역설은 어떻게 풀어야 할까.
The "Which came first, the chicken or the egg?" is a well-known metaphorical paradox.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는 은유적 역설로 잘 알려져 있다.
It is a paradox that it became a problem during times of improved sanitation and increasing affluence.
위생상태가 개선되고 풍요로워지는 시기에 문제가 된 것은 역설이다.
The paradox is that the more species humanity extinguishes, the more new species scientists discover.
역설은 인류가 소멸할수록 과학자들이 새로운 종을 더 많이 발견한다는 것이다.
Indeed, on the scale of the Universe there is no paradox.
사실, 우주의 규모에 있어서 역설은 없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음주운전 방출→울산 입단’ 롯데 출신 내야수의 진심 담은 참회 “앞으로도 죄송한 마음으로 살겠다” [오!쎈 울산]

[OSEN=울산, 손찬익 기자] 지난 14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만난 울산 웨일즈 내야수 배영빈(26)은 인터뷰 내내 “정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서울고와 홍익대를 졸업한 뒤

#스포츠 , #OSEN , 5월 15일
홈런→안타→홈런, 1할타자 양의지가 살아났다...'승승승' 웃지못한 황동하 "다음에는 꼭 잡겠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다음에는 꼭 잡겠다". 두산베어스 간판타자 양의지(39)가 부진을 씻고 벌떡 일어났다. 14일 KIA타이거즈와의 광주경기에서 홈런-단타-홈런을 기

#스포츠 , #OSEN , 5월 15일
서울시장 후보 평균재산 26.5억…오세훈 72.9억·정원오 18.2억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

#정치 , #뉴스1 , 5월 14일
박재범, 등 운동 루틴+반전 공개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러닝" ('제이팍씨')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박재범이 등 운동 루틴을 보여주었다. 14일 유튜브 채널 '제이팍씨'에는 '박재범의 벗어재껴야 하는 축제 시즌

#연예 , #OSEN , 5월 14일
LCK 통산 100호 펜타킬 주인공 ‘쵸비’ 정지훈, “펜타킬은 극적이어야…”

[OSEN=종로, 고용준 기자] LOL 경기의 꽃인 ‘펜타킬’을 했음에도 정말 덤덤했다. 리그 15년차에 돌입한 LCK 통산 100번째 펜타킬의 주인공인 ‘쵸비’ 정지훈은 다음 펜

#게임 , #OSEN , 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