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어휘
provocation

[ pràv∂kéi∫∂n|pröv- ]

1. 도발
2. 자극
3. 분개

예문 8

It felt like a provocation.
오히려 화가 났죠.
It felt like
"~인 것 같아. 또는 ~라고 느껴져."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t feels like a miracle.
    그것은 기적인 것 같아.
  • It feels like snow but it doesn't melt.
    그것은 눈과 같고 느껴지나, 녹지 않는다.
  • It feels like I forgot to turn the light on.
    불 켜는 것을 잊어버린 것 같아.
And sometimes, he and his cohort would chant that provocation
어떤 때는 그 애와 그 애 친구들이
You can spot it in the provocation of a button,
여러분은 발견할 수 있을겁니다. 버튼을 누를 때,
Without warning or provocation, the dog bit her on the right thigh.
경고나 도발 없이 개는 그녀의 오른쪽 허벅지를 물었다.
It is aroused, rather, by provocation from its real or imagined foes.
그것은 오히려 실제 적이나 상상의 적이 가하는 도발에 의해 유발된다.
His presence at the game was perceived by many fans as a provocation and he was booed and pelted with eggs and fruit
많은 팬들은 그가 경기에 참석한 것을 도발로 받아들였고, 그에게 야유를 보내며 달걀과 과일을 던졌다.
Without warning or obvious provocation, the troops began to fire indiscriminately against the defenseless Assyrians.
경고나 명백한 도발도 없이, 군대는 무방비 상태의 아시리아인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발포하기 시작했다.
Poland's refusal was used by Germany as provocation for its attack on Poland on September 1, 1939, which precipitated World War II.
독일은 폴란드의 거절을 1939년 9월 1일 폴란드 공격을 위한 도발로 이용했으며, 이는 제2차 세계대전을 촉발시켰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윤필재, 의성마늘 씨름대회서 통산 16번째 태백장사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에 오른 윤필재.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윤필재의성군청가 '위더스제약 2026 …

#스포츠 , #뉴스1 , 11월 3일
전세기 타고 월드컵 직관…2조6000억 불법도박판 뒤엔 ‘기업형 조직’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전세기를 타고 카타르 월드컵을 관람하고 조직원들에게 명품 시계를 선물하는 등 호화생활을 누린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대학교수와

#사회 , #이데일리 , 11월 3일
'모따·이탈로 연속골' 전북, 조호르 2-0 완파…ACLE 홈 2연승

전북 현대가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조호르 다룰 탁짐과 ACLE 4라운드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스포츠 , #뉴스1 , 11월 3일
육지는 반값, 바다선 비싸게…스타링크 '자율 요금' 논란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운영하는 위성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가 국내에서 엇갈린 가격 정책을 펴고 있다. 가정용 인터넷 요금은 절반으로 낮춘 반

#IT/과학 , #이데일리 , 11월 3일
윤석열 측 “만취 상태서 계엄 모의? 상식 밖”…“절박한 선택” 항변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항소심 최종변론에서 비상계엄의 사전 모의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군 지휘관들과 만취

#사회 , #이데일리 , 11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