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탈출
species

[ spí:∫i:z ]

1. (생물의) 종

예문 18

And a human species focused only on sustaining itself?
오직 생존에만 관심을 갖는 인류?
focused on
"~에 초점을 맞추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Focus on your achievements.
    네 업적에 초점을 맞춰라.
More people is going to mean more people able to advance our species.
더 많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인류를 발전시킬 사람이 더 많음을 의미합니다.
is going to
"~할 것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m going to play golf.
    나는 골프를 칠 것이다.
  • He is going to get this message.
    그는 이 메시지를 받을 것이다.
  • He is going to continue with us.
    그는 우리와 계속할 것이다.
Two species at war.
두 종족이 전쟁중이라네
at war
"교전중인"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We are no longer at war.
    우리는 더 이상 교전 중이 아니다.
Modified humans could alter the genome of our entire species, because their engineered traits will be passed on to their children
변형된 인간들은 우리 인간의 종을 바꿀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들의 변형된 특성이 자녀에게로 전달이 되고
passed on
"넘겨주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uman secretions pass on disease.
    인간의 분비물은 질병을 넘겨준다.
A Year 0 that truly represents us as a species and includes all cultures,
우리를 하나의 종으로서 진정으로 대변하고, 모든 문화를 포함하며
That’s why humans have become the dominant species on Earth.
그것이 아마 인류가 지구상에서 번성할 수 있었던 이유일겁니다.
99% of all species on Earth have died out.
지구상에 존재하던 모든 종의 99%가 멸종했습니다.
What are these monsters straight out of a horror movie, seeking to wreak havoc on our species?
공동체를 취약하게 만들며, 사회의 발전을 저해합니다. 이 공포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우리 인류를 사정없이 파괴하려는 괴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wreak havoc on
"~을 파괴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hese issues wreak havoc on local governments.
    이러한 문제는 지방 정부를 파괴한다.
When we, homo sapiens sapiens, came into existence 200,000 years ago, there were at least six other human species around.
하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종이 이십만년 전에 나타났을때,
at least
"적어도"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At least she had company.
    적어도 그녀는 회사를 가졌다.
  • At least he didn't think so.
    적어도 그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came into
"들어가다. ~하다.(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Come into my house now.
    지금 집에 들어와라.
  • This understanding has come into question.
    이 합의는 문제가 되었다.
From 300,000 years ago, most of the different human species lived in small hunter-gatherer societies.
3십만년 전부터는, 대부분의 다른 인간종들은 작은 수렵/채집 사회에서 살았습니다.
most of
"대부분의"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answered most of them.
    그는 대부분을 대답했다.
lived in
"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 live in hope.
    나는 희망에 산다.
  • She lives in the castle.
    그녀는 성에 산다.
  • People live in a society.
    사람들은 사회 속에서 산다.
It's been about 125,000 generations since the emergence of the first human species
그동안 인류의 출현부터, 약 12만5천 세대가 지났습니다.
What's harmless to one species, might kill another.
어떤 생물에게 안전한 성분이, 다른 생물에겐 위협적일 수 있죠.
However, if our species wants to have a long term future, we have to escape our prison.
하지만 우리 종족이 오래 살아남기를 바란다면
Efforts are underway to preserve the species.
그 종을 보존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다.
Not all species flee rising temperatures.
모든 종이 상승하는 온도에서 도망치는 것은 아니다.
The current extinction rate of species across the world could be as high as 1 000-fold the natural rate.
현재 전 세계 종의 멸종률은 자연 발생률의 1,000배에 이를 수 있다.
After all, the protection of one species may require active management of another.
결국, 한 종의 보호를 위해서는 다른 종의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
Currently, there are 33 known species of guenon monkeys, making them the most species-rich of Africa's mainland primates.
현재, 33종의 게논 원숭이가 알려져 있으며, 아프리카 본토 영장류 중에서 가장 풍부한 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명태균 진술 신빙성 인정한 재판부…오세훈 시정·대권 시험대

[이데일리 이지은 이영민 성가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에 대해 1심 법원이 유죄로 판단한 건 재판부가 명씨의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했기 때문이라는

#사회 , #이데일리 , 7월 22일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잠실 LG-NC전, 3회 우천 노게임

22일 잠실에서 열린 LG-NC전이 3회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 뉴스1 김진환 기자프로야구 잠실 경기가 갑작스러운 폭우로 취소됐다.22일 오후 6시3…

#스포츠 , #뉴스1 , 7월 22일
'같이삽시다' 황신혜 "김수찬 납치해"…6500평 과수원서 일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화면 캡처김수찬이 황신혜에게 납치?당했다.22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연예 , #뉴스1 , 7월 22일
반려동물 ODM업체 코스맥스펫, 증평 신공장 가동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코스맥스그룹의 반려동물 헬스·뷰티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펫이 충청북도 증평 신공장을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 코스맥스펫 증평 신공장 전경.

#경제 , #이데일리 , 7월 22일
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 200곳 돌파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 서비스의 기업 업무협약(MOU) 체결 수가 200곳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100곳을 넘어선

#주식 , #이데일리 , 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