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탈출
spinach

[ spínit∫|-idğ ]

1. 시금치
2. 그 잎
3.

예문 12

Steam the chicken, sea bream, beans, and Japanese mustard spinach.
닭, 도미, 콩, 그리고 komatsuna(일본 겨자 시금치)를 쪄줍니다.
This is spinach.
이건 시금치예요.
So, spinach is already cleaned.
시금치는 미리 깨끗이 씻어두었어요.
I cleaned my spinach.
시금치를 모두 다듬었어요.
Spinach, and this is pickles.
시금치, 그리고 장아찌
Kinda tastes like spinach.
뭔가 시금치맛같아요
If you like spinach... yes.
시금치를 좋아한다면요..
if you like
"너만 좋다면."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ll take her to my office, if you like.
    너만 좋다면 그녀를 내 사무실에 데려갈게.
  • Blame innovation, if you like.
    너만 좋다면 혁신을 탓해라.
  • Decorate it, if you like.
    너만 좋다면 그것을 꾸며라.
Investigators had traced it to consumption of fresh raw spinach sold in bags.
조사관들은 그것을 가방에 판매된 신선한 생시금치의 소비로 추적했다.
In recent years the market for fresh spinach has benefited hugely from what one producers' spokesman calls "a great health profile".
최근 몇 년 동안 신선한 시금치의 시장은 한 생산자 대변인이 "훌륭한 건강 프로필"이라고 부르는 것에서 큰 이익을 얻었다.
Folic acid is a precursor of folate, a vitamin found in foods such as spinach and oranges.
엽산은 시금치나 오렌지 같은 음식에서 발견되는 비타민인 엽산의 전구체다.
Consumers are advised NOT to eat fresh bagged spinach at this time.
소비자들은 이때 갓 포장된 시금치를 먹지 말아야 한다.
Eat your spinach.
시금치를 먹어라.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포토] 신민아, 적극적인 팬 서비스

배우 신민아가 27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이날 ‘눈동자’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염지호 감독을 비롯해 신민

#연예 , #iMBC연예 , 6월 27일
벨기에는 5-1 승, 이란은 이집트와 1-1 무승부...G조 3위도 한국보다 '우위'

[OSEN=정승우 기자] G조에서도 한국보다 높은 조 3위가 나왔다. 이란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32강 경우의 수가 더 좁아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포츠 , #OSEN , 6월 27일
'나솔사계' 삐졌던 여자 5호, 17기 영호 안경 쓰자 "잘 어울려" 헤벌쭉

ENA, SBS플러스'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기 영수가 '안경 사태'로 인해 토라진 여자 1호의 마음을 쥐락펴락한다. 오는 7월 2일 ENA·S…

#연예 , #뉴스1 , 6월 27일
결국 대폭망인가. 홍명보호 초비상, 32강 탈락 벼랑 끝이다...남은 경우의 수, 우즈벡과 오스트리아 동반 승리 가능할까

[OSEN=한용섭 기자] 초비상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뚝 떨어졌다. 진출이냐, 탈락이냐, 운명은 28일 결정된다. 27일(이하 한국시

#스포츠 , #OSEN , 6월 27일
신인 배우 유신, 음악 오디션 '더 스카웃'서 준우승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신인 배우 유신이 음악 오디션 ‘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더 스카웃)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비트인터렉티브) 유신은 26일 진행된

#연예 , #이데일리 , 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