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탈출
steal

[ sti:l ]

1. 훔치다

예문 13

My house is not a place to steal all my clues!
내 집은 증거들을 훔치는 곳이 아니야
If you ever steal my lunch money again, I’ll kick you three villages over!
한 번 더 점심값 훔쳐가면 가만 안 둘 거야!
We want you to steal it,
그걸 훔쳐주시면 돼요
But there's no way to steal it.
하지만 훔칠 방법이 없어
There's no way
"~할 방법이 없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here is no way you can escape.
    너는 달아날 방법이 없다.
  • There is no way to detect all frauds.
    모든 사기를 감지할 방법이 없다.
  • There is no way to describe that.
    저것을 표현할 방법이 없다.
I want you to steal it for me.
나를 위해 그 키를 훔쳐 줬으면 하는데.
But here's our cheat code: We can steal this energy, and there's a lot of energy to steal.
그러나 여기에 우리의 속임수 코드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에너지를 훔칠 수 있고, 훔칠 만한 에너지는 아주 많습니다.
a lot of
"많은"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here are a lot of people on the bus.
    버스에 많은 사람들이 있다.
  • We drink a lot of milk every day.
    우리는 매일 많은 우유를 마신다.
We could steal as much energy from it as every single star in the Milky Way emits in a billion years combined.
우리는 수십억년 안에 은하계의 모든 별들이 분출하는 만큼의 에너지를 훔쳐 올 수 있습니다.
the milky way
"은하수"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he Milky Way looks close enough to touch.
    은하수 만질 수 있을 만큼 가까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as much as
"~만큼, ~정도"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You can buy as much as you want.
    네가 원하는 만큼 사라.
  • Research as much as possible.
    할 수 있는 만큼 연구해라.
  • Drink as much as you need.
    필요한 만큼 마셔라.
The easiest way to steal this energy is, oddly enough, to drop something into the black hole.
이 에너지를 훔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묘하게도 무언가를 블랙 홀에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If I could get out today, I would never steal again.
오늘 나갈 수만 있다면 다시는 도둑질을 하지 않을 것이다.
In some sense, a stolen painting is a worthless painting.
어떤 의미에서 도둑맞은 그림은 가치 없는 그림이다.
The robbers hide the jewelry and watches in backpacks, and leave in a stolen car.
강도들은 보석과 시계를 배낭에 감추고, 훔친 차를 타고 떠난다.
Not everything is a steal.
모든 것이 다 거저나 되는 것은 아니다.
Considering one in-studio class is $34, this is a steal.
학생 한 명이 34달러라는 것을 고려하면, 이것은 거저나 다름없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9기 옥순·남자 4호, "손 잡겠다" 핑크빛 분위기…22기 영숙·영수, 갈등 풍전등화 ('지볶행') [종합]

[OSEN=김예솔 기자] 두 커플의 희비가 교차했다. 4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9기 옥순과 남자 4호, 22기 영숙과 영수가 다른 데이트

#연예 , #OSEN , 4월 5일
KCM "횟집 운영· 낚시 유튜버지만 해산물 안 먹는다" 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가수 KCM이 해산물을 안 먹는다고 밝혔다.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KCM의 제주도에서의 생활이 공개됐다.이날…

#연예 , #뉴스1 , 4월 6일
박서진 "많은 분들 우리 가족 좋아해 감사…한편으론 힘들어 보여 미안"

KBS 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가수 박서진이 가족들에게 쏟아지는 관심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일 오후 방송된 KBS 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에…

#연예 , #뉴스1 , 4월 5일
국내로 유턴한 홍정민, 3년 만에 우승 도전…‘이예원과 경쟁’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홍정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3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라 이예원과 우승

#스포츠 , #이데일리 , 4월 5일
두 돌 딸 운다고 "왜 태어났어" 막말하며 폭행한 父…2심서 집유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태어난 지 두 돌 지난 딸이 짜증 나게 한다는 이유로 욕설하고 멍이 들도록 폭행한 20대 아빠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선처 받았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사회 , #이데일리 , 4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