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900점 필수영단어
step

[ step ]

1. 조치
2. 단계
3. 걸음
4. 밟다
5. 계단

예문 8

Its like being in a really tight alley that closes behind you after each step.
한 발자국 내딛을 때마다 닫혀버리는 함정같습니다
being really
"정말 ~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 am really delighted.
    나는 정말 즐거웠다.
  • I am really convinced of this.
    나는 정말 이것을 확신한다.
  • He is really amazing.
    그는 정말 놀랍다.
But the Assads refused to step down and started a brutal civil war.
[시리아] 그러나 아사드 정권은 물러서지 않았고 잔인한 내전을 시작하였습니다.
refused to
"~을 거절(거부)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hey refused to negotiate.
    그들은 협상을 거절했다.
  • He refused to recognize.
    그는 모른척 했다.
  • She refused to listen.
    그녀는 말을 듣지 않았다.
Let's take a step back.
다시 되돌아가 보죠
Let's
"~하자."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Let's begin.
    시작하자.
  • Let's look for something to drink.
    마실 것 좀 찾아보자.
  • Let's not be late for school.
    학교에 늦지 말자.
At every step, he has displayed an astonishing integrity and presence of mind.
그는 매 단계마다 놀랄 만큼 청렴하고 침착한 태도를 보여 왔다.
I would even go so far as to say that the prospect of a unified judicial area has come one step closer to reality.
사법부 일원화 전망이 현실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까지 말하고 싶다.
Refusing a royal honour is a small step but one in the right direction.
왕실의 명예를 거부하는 것은 작은 조치일 뿐 옳은 방향이다.
I've taken that first important step.
나는 그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Add a handful of ice and shake hard.
얼음을 한 움큼 넣고 세게 흔든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팬 덕분에 행복했던 야구”…박병호가 전한 감동의 마지막 인사

[고척=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영웅 거포’ 박병호(39)가 진심 어린 감사 인사와 함께 선수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떨리는 목소리로 전한 한마디 한마디에 팬과 팀을 향한

#스포츠 , #이데일리 , 4월 26일
“잊고 싶은 하루?” 김민재 혹평 속 반전 드라마 완성... “전반 붕괴·후반 부활” 김민재, 롤러코스터 경기

[OSEN=우충원 기자] 결과는 승리였지만, 과정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바이에른 뮌헨이 전반에만 세 골을 내주는 최악의 흐름 속에서도 후반 대반전을 완성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김

#스포츠 , #OSEN , 4월 26일
첨단AI·SW 무장…기술력 자신감 커진 中전기차 업체들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자동차 하드웨어 변화는 느려지고 소프트웨어의 큰 변화가 빨라지고 있다. 앞으로 가장 중요한 능력은 디지털화를 통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

#해외 , #이데일리 , 4월 26일
무보, 방산 中企 묶인 자금 풀어 수출 견인 확대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수출 보증 명목으로 은행에 묶인 중소기업의 자금을 활용할 수 있게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무보는 중소 방산기업 ‘다산기공’의 글로벌 진출

#경제 , #이데일리 , 4월 26일
'13살에 173cm' 정지선 子, 주식까지 손댔다…"현대차→삼성중공업 투자" ('사당귀')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 셰프가 아들 우형 군의 한달 씀씀이를 지적하며 고민에 빠졌다. 26일 방송된

#연예 , #OSEN , 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