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900점 필수영단어
step

[ step ]

1. 조치
2. 단계
3. 걸음
4. 밟다
5. 계단

예문 7

Its like being in a really tight alley that closes behind you after each step.
한 발자국 내딛을 때마다 닫혀버리는 함정같습니다
being really
"정말 ~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 am really delighted.
    나는 정말 즐거웠다.
  • I am really convinced of this.
    나는 정말 이것을 확신한다.
  • He is really amazing.
    그는 정말 놀랍다.
But the Assads refused to step down and started a brutal civil war.
[시리아] 그러나 아사드 정권은 물러서지 않았고 잔인한 내전을 시작하였습니다.
refused to
"~을 거절(거부)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They refused to negotiate.
    그들은 협상을 거절했다.
  • He refused to recognize.
    그는 모른척 했다.
  • She refused to listen.
    그녀는 말을 듣지 않았다.
Let's take a step back.
다시 되돌아가 보죠
Let's
"~하자."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Let's begin.
    시작하자.
  • Let's look for something to drink.
    마실 것 좀 찾아보자.
  • Let's not be late for school.
    학교에 늦지 말자.
At every step, he has displayed an astonishing integrity and presence of mind.
그는 매 단계마다 놀랄 만큼 청렴하고 침착한 태도를 보여 왔다.
I would even go so far as to say that the prospect of a unified judicial area has come one step closer to reality.
사법부 일원화 전망이 현실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까지 말하고 싶다.
Refusing a royal honour is a small step but one in the right direction.
왕실의 명예를 거부하는 것은 작은 한 걸음이지만,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이다.
I've taken that first important step.
나는 그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명예영국인' 백진경, 속옷만 입은 만삭 화보 "106kg…못 할 거 없다"

백진경/인스타그램 캡처백진경/인스타그램 캡처'명예영국인' 인플루언서 백진경이 파격적인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백진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예 , #뉴스1 , 9월 27일
"육아하다 억대 성과급 놓칠라"…삼전닉스 엄빠들 계산기 돌리더니

[이데일리 최오현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률이 처음으로 나란히 하락했다. 두 기업이 내년 초 임직원 1인당 평균 수억대 성과급을 지급하면서, 휴직 계획

#경제 , #이데일리 , 9월 27일
與, 조희대 독단 결정 의혹 제기... “행정처의 재제청 의견 묵살”

[이데일리 허윤수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을 거부한 게 조희대 대법원장의 독단적인 결정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법원행정처 등이 재제청을 해야 한다는

#정치 , #이데일리 , 9월 27일
갤럭시 Z8, 유럽 5개국서 ‘최고 폴더블’ 평가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삼성전자(005930)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과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가 유럽 주요 5개국 소비자 전문지 평가에서 폴더블 부문 1위를

#IT/과학 , #이데일리 , 9월 27일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추석 연휴 나흘간 46.8만명 몰려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들어와 일주일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추석 연휴 나흘간 46만명 넘게 공원을 찾은 것으로 추산됐다.

#사회 , #이데일리 , 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