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필수편
submarine

[ sΛbm∂rì:n|--- ]

1. 잠수함

예문 13

The lines are showing you submarine cables and trade routes.
저 선들은 해저 케이블과 무역항로를 나타냅니다.
This is the Trader’s submarine.
이것이 거래상 잠수함입니다
Every time she comes around in her big submarine,
거래상은 자신의 큰 잠수함을 타고 올 때마다
So you're sitting inside a submarine,
여러분들은 잠수정에 앉아 창 밖으로
At night, I'm in a submarine,
한밤중에 잠수함 안에서 물리력 반응 장갑을 사용하고
Just across the dock, climb aboard another submarine,
부두 바로 건너 다른 잠수함에도 올라보시고
I know that there was an Ice Warrior on a submarine and a mummy on the Orient Express.
잠수함에 있던 아이스 워리어랑 오리엔트 특급열차에서의 미이라도 기억이 나.
Submarine dives,
잠수함으로 건지거나
Offshore wind-farms, too, have benefited from the lower losses in submarine DC cables.
해상 풍력 발전기 역시 잠수함 DC 케이블의 손실이 적다는 이점이 있다.
It has an attack submarine, more than 30 warships and amphibious craft and five fighter squadrons with 18 fighter aircraft.
공격용 잠수함과 30여 척의 군함과 수륙양용기, 그리고 18대의 전투기를 보유한 5개 전투단을 보유하고 있다.
A South Korean defence official said separately that North Korea could develop a fully operational submarine with ballistic missiles within two or three years.
남한 국방부 관계자는 "북한이 2~3년 안에 탄도미사일을 탑재한 완전 운용형 잠수함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별도로 말했다.
If the Swedes succeed in finding and rescuing the submarine, the Russians will look like blundering bullies.
만약 스웨덴인들이 잠수함을 발견하고 구조하는데 성공한다면, 러시아인들은 실수하는 불량배처럼 보일 것이다.
The launch platform would ideally be a stealthy submarine that could dispatch a nuclear missile even after North Korea itself had suffered a nuclear attack.
발사 플랫폼은 북한 자체가 핵 공격을 당한 뒤에도 핵미사일을 급파할 수 있는 은밀한 잠수함일 것이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日구마모토 강진 사망 34명으로 늘어…구조 총력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지난 28일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0일 오후 기준 34명으로 늘어났다. 30일(현지시간) 일본 구마모토의 한 주택이 지난 28일

#해외 , #이데일리 , 7월 30일
월성원전 2호기 중수 누설량 1311㎏…당초 발표의 5배

[경주=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지난해 9월 경북 경주시 월성원자력발전소 2호기에서 발생한 중수 누설 사고의 최종 누설량이 당시 발표된 수치의 5배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누설된

#사회 , #이데일리 , 7월 30일
공소기각 끼워넣기 후폭풍…野 "李재판 지우기" 법조계 "공방 반복"

[이데일리 하지나 김한영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공소권 남용이나 중대한 위법수사가 인정될 경우 법원이 공소를 기각할 수 있도록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밀어붙이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정치 , #이데일리 , 7월 30일
"땀 범벅으로 일해요"…폭염에도 일터 지키는 사람들[르포]

[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강민혁 정유진 김태섭 수습기자] “안 덥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가만히 있어도 옷이 땀으로 범벅이 돼요. 그래도 그냥 버티는거죠. 별 수 있나요?” 서울 지역

#사회 , #이데일리 , 7월 30일
[기고]제12차 전기본은 韓 산업전략의 시험대다

[최성민 한국원자력학회 회장·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교수] 인공지능(AI)과 반도체를 중심으로 세계 산업 질서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제 AI 경쟁력은 알고리즘만으로 결정

#사회 , #이데일리 , 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