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에 꼭나오는 영단어
sympathy

[ símp∂θi ]

1. 동정
2. 공감

예문 11

Then there's something that I call sympathy,
그리고 연민이라 불리는 것이 있죠.
And then if we're motivated to act on sympathy,
그리고 연민에 따라 행동할 마음이 드는 것을
act on
"행동하다. 영향을 주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We should act on this knowledge.
    우리는 이 지식에 행동해야 한다.
  • Selection does act on individual organisms.
    선택은 개개의 유기체에 영향을 준다.
They may be a social mechanism to elicit sympathy or show submission.
감정적인 눈믈은 동정을 유발하거나 복종한다는 뜻을 보여주려는 사회적 진화기제일 수도 있습니다.
And I have all the sympathy in the world for that point of view,
그리고 많은 사람들도 그런 시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point of view
"관점"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My point of view is completely different.
    나의 관점은 완전히 다르다.
...and unworthy of your sympathy in every way.
모로 봐도 동정의 여지가 없어
Empathy is not the same as having sympathy or showing compassion.
공감능력은 동정심이나 연민하고는 달라요.
The assassination attempt received worldwide media coverage and produced an outpouring of sympathy and anger.
그 암살 시도는 전세계 언론의 보도를 받았고 동정심과 분노를 표출했다.
Whatever the truth, most locals have little sympathy.
진실이 무엇이든, 대부분의 지역 주민들은 동정심이 거의 없다.
Children are not bargaining chips used by defendants to gain support or sympathy.
아이들은 지지나 동정을 얻기 위해 피고들이 사용하는 협상 카드가 아니다.
Sympathy enables us to enter into the feelings of anyone, even strangers, because we resemble everyone to some extent.
동정심은 우리가 어느 정도 모든 사람을 닮았기 때문에, 낯선 사람까지도 누구나의 감정에 들어갈 수 있게 해준다.
All criminal action had to be punished, and neither the crime nor the criminal could elicit sympathy from the audience.
모든 형사소송은 처벌받아야 했고, 범죄도 범인도 방청객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없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전현무, 황재균 ‘억대 시계’에 욕심내더니..결국 후려치기 “원가에 팔아라”(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전현무가 황재균의 '억대 시계'를 탐내는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연예 , #OSEN , 3월 7일
류지현 감독 “초반 피홈런-7회 불펜 난조가 승부 갈랐다”

[도쿄=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일전에서 아쉽게 패한 한국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은 경기 초반 허용한 장타와 7회 불펜 난조를 패인으로 짚었다. 다만 일본 마운드를 상대

#스포츠 , #이데일리 , 3월 7일
이란 대통령 ‘걸프 공격’ 사과 후 번복…전쟁 속 지도부 균열 노출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이란 대통령이 걸프 국가들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사과했다가 몇 시간 만에 입장을 번복하면서 전쟁 속 이란 지도부 내부의 균열이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

#해외 , #이데일리 , 3월 8일
"선취점 뺏겼다. 성급할 수 있었다" 왜 다도 세리머니 자제했나...완벽한 오타니, 한국전 11연승까지 다 가지고 싶었다 [오!쎈 도쿄]

[OSEN=도쿄(일본), 조형래 기자] 오타니 쇼헤이에게는 어떤 공을 던져도 속수무책이었다. 오타니의 클래스는 한국이 당해낼 도리가 없었다. 오타니는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

#스포츠 , #OSEN , 3월 7일
손흥민 이름값 때문에 퇴장?” 휴스턴 감독의 황당 궤변… MLS 전문가 “아킬레스건 밟았으면 레드지!” 단호박 일침

[OSEN=이인환 기자] "이게 축구야, 격투기야? 아킬레스건을 찍었는데 이름값 타령이라니!" '캡틴' 손흥민(34, LAFC)을 향한 살인적인 태클을 두고 황당한 오심 주장을 펼

#스포츠 , #OSEN , 3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