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탈출
thorn

[ θö:rn ]

1. 가시

예문 5

Take care not to prick yourself with the thorns.
가시에 찔리지 않도록 조심해라.
A thorn had been removed.
가시가 제거되었다.
She stepped on a thorn when she was on her way into the bush to defecate.
그녀는 배변을 하러 숲으로 들어가는 길에 가시를 밟았다.
The carbon tax has long been a thorn in the side of the Labor Party.
탄소세는 오랫동안 노동당의 골칫거리였다.
App discoverability is a constant thorn in the side of developers.
앱 검색 가능성은 개발자들에게 있어 끊임없는 골칫거리입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멕 관세 낮추고 FA-50 길 넓힌다…한·멕, 20년 만에 시장개방 시동

[멕시코시티=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한국과 멕시코가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체결을 목표로 20년 가까이 멈춰 있던 시장 개방 논의에 다시 시동을 걸 전망이다. 양국은 무역협

#정치 , #이데일리 , 9월 25일
음식물쓰레기 처리 방식으로 본 '미생물형 vs 분쇄형'

제로 음식물 처리기 분쇄형 코웨이 제공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 처리 방식과 용량을 세분화한 제품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음식물이 생길 때마다 넣어…

#경제 , #뉴스1 , 9월 25일
미국 노벨 문학상 수상자 윌리엄 포크너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

윌리엄 포크너 출처: 칼 반 베흐텐, Public domain, via Wikimedia Common1897년 9월 25일, 미국 남부의 비극적…

#생활/문화 , #뉴스1 , 9월 25일
'한가위 대기획' 이승철 "그냥 인기가수 NO…공연 택해"

KBS 2TV '당신의 삶은 네버엔딩 스토리-이승철' 화면 캡처이승철이 '라이브의 황제'라는 별명이 생긴 배경을 전했다.24일 오후 방송된 2026 KBS 2TV…

#연예 , #뉴스1 , 9월 24일
美장기금리 어디까지 오를까…'기간 프리미엄'에 달렸다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 장기 국채금리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전망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치솟고 있다. 강한 경기와 인플레이션 우려뿐

#해외 , #이데일리 , 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