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탈출
tide

[ taid ]

1. 조류

예문 12

Time has turned just like the tide,
드디어 돌아올 때가 왔어
Even a flood tide of economic growth is not going to get us there,
우리가 부의 홍수에 빠지게된다고 해도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is not going to
"~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 am not going to think about it.
    나는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 I am not going to accomplish many things.
    나는 많은 것을 성취하지 않을 것이다.
  • I am not going to do a musical.
    나는 뮤지컬을 하지 않을 것이다.
is going to
"~할 것이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m going to play golf.
    나는 골프를 칠 것이다.
  • He is going to get this message.
    그는 이 메시지를 받을 것이다.
  • He is going to continue with us.
    그는 우리와 계속할 것이다.
And I'll get you back to Tide, the detergent now,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back to
"도로 ~에"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Back to the bedroom.
    도로 침대에.
  • Back to the spreadsheets.
    도로 스프레드시트로.
Tide as a product sells at a premium.
그래, 좋아. 세제에 프리미엄이 붙어서 팔리고 있군요.
When they spot Tide, there's a shortcut.
그들이 타이드를 발견했을 때, 그 곳에 지름길이 있는 거죠.
And this happens regularly during the highest-tide tides now.
이제는 만조 때마다 주기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I am swimming against the tide.
저는 대세를 거스르고 있습니다.
The liner is going backward, fast, into the current, an incoming flood tide.
여객선은 밀려오는 범람 조수로 빠르게 역류하고 있다.
Thursday's winds and high tide caused a major storm surge.
목요일의 바람과 만조 때문에 큰 폭풍이 몰아쳤다.
Infiltration of seawater was greater for neap tides than for spring tides due to variations in beach slope.
바닷물 침투는 바닷가 경사지의 변화로 인한 봄철 조수보다 간만의 조수가 더 컸다.
The tide kills sea life by depleting the oxygen in the water.
조수는 바닷물의 산소를 고갈시켜 해양생물을 죽인다.
It's not too late to turn back the tide of trouble that is sweeping away the nation's daily newspapers.
국내 일간지를 휩쓸고 있는 문제의 흐름을 되돌리기에 늦지 않았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손흥민 대신 오현규' BBC 극찬 "그래서 감독이 존재한다"... 홍명보 감독 결단이 체코 격파[과달라하라 ON!]

[OSEN=사포판(멕시코), 우충원 기자] 홍명보 감독의 결단이 한국에 값진 승점 3점을 안겼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결과는 완벽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스포츠 , #OSEN , 6월 12일
토요타 제쳤다…메모리 기업 키옥시아 日 시총 1위 등극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메모리 반도체 업체 키옥시아가 토요타를 제치고 일본 시가총액 1위 기업에 올랐다.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투자 붐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해외 , #이데일리 , 6월 12일
'父子 월드컵 출전' 이태석 "자랑스러운 아들인 걸 보여줘 좋다"[북중미월드컵]

[과달라하라(멕시코)=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아버지 이을용에 이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무대를 밟은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벅찬 감정을 전했다. 대한민국 축구

#스포츠 , #이데일리 , 6월 12일
김재열 ISU 회장 재선 성공…김운용·조정원 이어 韓 세 번째

김재열 IOC 위원이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 재선에 성공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이 국제빙…

#스포츠 , #뉴스1 , 6월 12일
[인터뷰] 前 전쟁기념관장 "'항미원조' 논란 국민께 송구…국방부 책임도 있어"

직전 전쟁기념사업회장 겸 전쟁기념관장인 백승주 국민대 석좌교수가 전쟁기념관의 '항미원조' 교육 프로그램 논란을 두고 "국민께 송구하다"며 "청와대와 국방부가 전쟁기념관장을 공석으로…

#정치 , #뉴스1 , 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