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uld
[ w∂d ]
2. 하려고 하다
3. 할 수 있었다
예문 21
-
You have to remember.
너는 기억해야 한다. -
You have to communicate.
너는 대화를 해야 한다. -
You have to prepare.
너는 준비해야 한다.
-
I'd rather not talk about that.
그거에 관해 이야기하지 않는 게 낫다. -
I'd rather not get involved with this.
이것에 관여하지 않는 게 낫겠다. -
I'd rather not think about it.
그것에 생각하지 않는 게 낫겠다.
-
Everybody is looking at me.
모든 사람들이 나를 보고 있다. -
The opera house is looking at other ways to expand.
오페라 하우스는 확장하기 위한 다른 방법을 살펴보고 있다.
-
He takes the stairs instead of taking the elevator.
그는 엘리베이터를 타는 대신에 계단을 걷는다. -
Smirk instead of smiling.
미소 대신에 히죽거려라.
-
Services will be scheduled in the future.
서비스는 앞으로 예정되어 있다.
-
Where smoking is allowed?
흡연은 어디서 허용됩니까? -
Chewing gum is allowed here.
씹는 껌은 여기서 허용된다.
-
My car is parked ahead of your car.
내 차는 네 차 앞에 주차되어 있다. -
He arrived 1 hour ahead of me.
그는 나보다 1시간 먼저 도착했다.
-
They didn't allow him to play tonight
그들은 그가 밤에 놀도록 허락하지 않았다.
-
The behavior becomes more likely to occur.
그 행동은 좀더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
It depends on money.
그것은 돈에 달려있다. -
He depends on local doctors and tries to get witnesses.
그는 지역 의원에 의지하며, 목격자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
I happened to see that show.
나는 우연히 그 쇼를 보게 되었다. -
I happened to be in Nigeria when it took place.
그 일이 발생했을 때 나는 우연히 나이지리아에 있었다. -
I happened to hear her on the phone with him.
나는 우연히 그녀가 그와 전화통화하는 것을 듣게 되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theater
[ θí:á∂t∂r ]
size
[ saiz ]
improve
[ imprú:v ]
spectator
[ spékteit∂r|--- ]
fine art
[ ˌfīn ˈärt ]
editor-in-chief
이시간 주요 뉴스
"LGU+, IMSI 관리 부실, 위약금 면제 실시하라"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서울YMCA가 가입자식별번호(IMSI) 관리를 부실하게 한 LGU+를 향해 위약금 면제를 실시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LGU+가 13일부터 무상 유심교체를
"코치에게 물어보고 결정, 감독 잘못이고 책임"...'비디오판독 패싱?' 김경문 감독 입 열었다 [오!쎈 부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지고 있다고 그렇게 넘어갈 수 없다. 감독 잘못이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
다영 "이번에도 사비로 LA行…'바디' 때보다 열심히 준비했어요"[인터뷰]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온 마을 사람들이 미국 유학을 다녀와서 성공한 동네 소녀를 위해 축하 현수막을 내걸어준 상황 같았어요.”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우주소
"굉장히 남자" 김재원, 말 없는 역할 어떻게 연기하는 거야...넉살꾼 '눈길' ('엘르')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김재원이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7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순록과 싱크로율 100%인
“비거리 106위, 짤순이의 반란”..홍지원, 장타 코스 가야CC서 7언더파 선두 질주
홍지원 (MHN 김해, 김인오 기자) ‘짤순이의 반란’이 시작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도 손꼽히는 장타 코스로 알려진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비거리가 약점으로 꼽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