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234급
かぎろい

[ 陽炎,火光 ]

1. [명사]빛나는 햇빛
2. [명사]불꽃

예문 5

陽炎をイメージして作った書体だ。
아지랑이를 이미지해서 만든 문체다.
陽炎のように揺らめいて消える。
아지랑이처럼 출렁이며 사라진다.
暑すぎて陽炎が見えるほどだった。
너무 더워서 아지랑이가 보일 정도였다.
砂漠を歩いていたら陽炎が見え始めた。
사막을 걷고 있었더니 아지랑이가 보이기 시작했다.
陽炎が確認できるほど暑い夏だった。
아지랑이가 확인될 정도로 더운 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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