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234급
きせつ

[ 季節, 気節, 既設 ]

1. [명사]계절
2. [명사]기절
3. [명사]기설

예문 5

まるで季節が混ざったかのような景色だ。
마치 계절이 섞인듯한 경치다.
一気に季節が秋から冬へと進みそうだ。
한번에 계절이 가을에서 겨울로 나아갈 듯 하다.
今年も食べ物がおいしい季節がやってきた。
올 해도 음식이 맛있는 계절이 찾아왔다.
キレイに輝く星空を楽しめる季節になった。
예쁘게 빛나는 밤하늘을 즐길 수 있는 계절이 되었다..
早く海に行ける季節になってほしい。
빨리 바다에 갈 수 있는 계절이 왔으면 좋겠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당내 반목 말아야" "민생에 억장 무너져"…여야가 전한 추석민심(종합)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 밖 버스정류장에서 해외 여행에서 돌아온 여행객들이 버스에 짐을 싣고 있다. 2026.9.27 뉴…

#정치 , #뉴스1 , 9월 27일
2세대 팰리세이드, 30만대 돌파 임박…하이브리드 통했다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대형 SUV ‘디 올 뉴 팰리세이드’가 이르면 이달 누적 판매 30만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2세대 모델에 처음 도입된 하이브리드가 올

#경제 , #이데일리 , 9월 27일
우리벤처파트너스, 서울역 쪽방촌에 소화기 100대 기증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우리벤처파트너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서울역 쪽방촌 주민들의 화재 예방 및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소화기 100대를 기증했다고 27일 밝혔

#경제 , #이데일리 , 9월 27일
방미심위 불법·유해정보 심의 '공백'…경찰청 요청 시정요구 5.7% 그쳐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경찰청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에 요청한 온라인 불법·유해정보 심의 가운데 시정요구로 이어진 비율이 올해 5.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방미

#정치 , #이데일리 , 9월 27일
“피스톤은 죽지 않는다…신사업 매출 1000억 키울 것”[코스닥人]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피스톤 물량은 2035년까지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글로벌 경쟁사의 물량을 넘겨받으면서 2032년에는 피스톤 사업 매출이 지금보다 적어

#주식 , #이데일리 , 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