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234급
きれ

[ 布れ ]

1. [명사]조각, 토막

예문 5

ちょっと走っただけで息切れがすごい。
조금만 뛰어도 엄청 숨이 가쁘다.
余った切れ肉を使って子供用のどんぶりを作る。
남은 잘게 썰린 고기로 아이용 덮밥을 만든다.
小さい紙切れが口に入った。
작은 종이 조각이 입에 들어갔다.
おもちゃの包丁が意外と切れ味が良くてびっくりした。
장난감 칼이 의외로 날이 잘 들어서 놀랐다.
ケーキ一切れでいいの?
케이크 한 조각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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