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234급
こや

[ 小屋 ]

1. [명사]작은 집
2. [명사]양잠을 하기 위한 집이나 방
3. [명사]오두막집

예문 5

家出したワンちゃんは近くの小屋に隠れていた。
집을 나간 강아지는 근처의 오두막집에 숨어있었다.
自分の手で小さな小屋を一つ完成させた。
자신의 손으로 작은 집을 하나 완성시켰다.
使わないものはすべて小屋に入っています。
안 쓴는 물건은 전부 작은 방에 들어 가 있다.
木の中に小屋を作って子どもの時の夢を叶えた。
나무 안에 오두막집을 만들어서 어렸을 때의 꿈을 이뤘다.
台風の影響で農作業小屋が吹き飛ばされた。
태풍의 영향으로 농작업 오두막이 바람에 날아갔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홍명보, 살해 협박 시달렸다... 살해 협박 피해 미국행"... 해외도 긴급 타전

[OSEN=우충원 기자]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미국 출국이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등 주요 외신은 홍 전 감독이 살해 협박을 받은 뒤

#스포츠 , #OSEN , 7월 4일
곽범 "2천만원 들여 치아 16개 시술"..유재석 '부정교합' 조롱 "치아 돌아가"(놀뭐)[순간포착]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곽범이 2천만원 짜리 치아를 자랑했다.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놀뭐일기' 편으로 시골마을 청년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예 , #OSEN , 7월 4일
기현, AI 활용한 색다른 티징…'보더라인' 베일 벗었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색다른 방식으로 신보의 베일을 살짝 걷어내며 컴백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기현(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예 , #이데일리 , 7월 4일
‘박석민 아들’ 박준현 악몽 같은 하루, 157km 무색→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 자멸 ‘3⅔이닝 5실점 충격 강판’ [오!쎈 고척]

[OSEN=고척, 이후광 기자] 157km 강속구가 무색한 투구였다. 박준현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으 시즌 10차전에 선발

#스포츠 , #OSEN , 7월 4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속 '골프 스윙'…선관위 직원 결국 정직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민 집회가 열리는 동안 청사 안에서 골프 스윙 연습을 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정직 처분을 받았다.

#사회 , #이데일리 , 7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