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탈출
bang

[ bæŋ ]

1. 굉음
2. 두드리다
3. 앞머리
4. 훌륭히
5. 속이 후련한

예문 10

First of all, the Big Bang was not an explosion.
일단, 빅뱅은 폭발이 아니였습니다!
first of all
"무엇보다도 먼저, 우선"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First of all, be confident.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감을 가져라.
  • First of all, don't panic.
    우선, 당황하지 마라.
This part can be defined as the Big Bang.
이 부분을 빅뱅이라 할 수 있을텐데. 우리는 아직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bang]
[탕]
I mean, what could be more glorious than listening to the Big Bang itself?
제 말은, 빅뱅 자체를 들을 수 있는 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이 있을까요?
listening to
"~을 듣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Listen to their message.
    그들의 메시지를 귀 기울여라.
  • Listen to fun music.
    즐거운 음악을 들어라.
Hypothetically, you could see the entire history of the universe right back to the Big Bang.
가설로는 빅뱅까지 이르는 우주의 모든 역사를 볼 수도 있습니다.
back to
"도로 ~에"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Back to the bedroom.
    도로 침대에.
  • Back to the spreadsheets.
    도로 스프레드시트로.
Don't bang the doorframe with your wheelchair on your way out!
나가는 길에 휠체어로 문틀을 쾅 닫지 마라!
For, the gun was bang on target.
왜냐하면, 그 총이 목표물에 맞았기 때문이다.
We went halfway across the park and then we heard a big bang.
우리는 공원을 반쯤 건너가다가 펑 하는 소리가 들렸다.
I fired – bang! – and it exploded into a dozen pieces.
나는 발사했다 - 쾅! - 그리고 그것은 십여 조각으로 폭발했다.
Fortunately, it passed over us before, seconds later, a blinding flash was followed by a terrific bang.
다행히도, 그것은 몇 초 후에 우리를 스쳐 지나갔는데, 그 뒤에 무시무시한 충격이 뒤따랐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美 유일한 '0구 투수' 커쇼가 이런 찬밥 취급을 받을 줄이야…중도 하차 예고, 허무하게 끝인가 "존재만으로도 최고"

[OSEN=이상학 객원기자] 공 하나 못 던지고 끝날 위기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에 깜짝 합류한 ‘은퇴 투수’ 클레이튼 커쇼(37)가 등판 없이 ‘라스트 댄스’

#스포츠 , #OSEN , 3월 14일
‘흑백요리사2’ 윤주모 반전 이력 공개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 요리도 영화처럼 연출” (‘아노시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셰프 윤나라가 독특한 이력을 공개했다. 13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연예 , #OSEN , 3월 13일
이성경, '연락두절' 채종협 돌아오자 기습 스킨십..."설렘 폭발"('찬란한 너의 계절에')

(MHN 김소영 기자) 이성경이 갑작스럽게 사라진 채종협의 빈자리에 큰 공허함을 느끼며 자신의 마음을 확인했다. 13일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연예 , #MHN스포츠 , 3월 13일
'노팅엄 상대 헤더 골 폭발' 조규성, 1-0 승리 후 "팀 전체의 골...승리할 자격 있다"

[OSEN=정승우 기자] 조규성(28, 미트윌란)이 교체 투입 이후 단 한 번의 결정적인 장면으로 승부를 갈랐다. 폭우가 쏟아진 원정 경기, 노팅엄 포레스트가 경기 대부분을 지배했

#스포츠 , #OSEN , 3월 14일
'이럴수가!' 천하의 손흥민, 미국무대 5경기 연속 노 골…왜 득점침묵이 길어지고 있나

[OSEN=서정환 기자] LAFC 손흥민(34)의 최근 골 가뭄이 길어지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MLS 10경기서 무려 9골을 터트리며 대활약했다. 하지만 올 시즌 손흥민은

#스포츠 , #OSEN , 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