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탈출
clerk

[ kl∂:rk|klά:k ]

1. 점원
2. 직원
3. 판매원
4. 사무원
5. 서기

예문 8

Five: I served as a law clerk to two US Supreme Court justices.
다섯째, 전 2명의 미국 대법관 밑에서 서기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From an Indian clerk, illeducated in madras
마드라스의 배우지못한 인도인 점원으로부터,
Judge Sweet's clerk working for him at the time,
당시 같이 일하던 스위트 판사의 서기가
working for
"에서 일하다. 효과가 있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 work for the government.
    나는 정부를 위해 일한다.
  • I work for a social-services organization.
    나는 사회복지기관에서 일한다.
  • This medicine works for a cold.
    이 약은 감기에 효과가 있다.
at the time
"그 당시, ~할 때에"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At the time, it was a joke.
    그 당시에 농담이었다.
  • I was young at the time of her death.
    그녀가 죽었을 때 나는 어렸다.
I was my own clerk and messenger.
나는 나만의 점원이자 심부름꾼이었다.
To help the family finances, the young man worked as a bank clerk until 2015.
가정의 재정을 돕기 위해 이 청년은 2015년까지 은행 직원으로 일했다.
From 2002 he was employed as a private teacher and as a clerk in the university library.
2002년부터는 사립 교사와 대학 도서관의 사무원으로 채용되었다.
His mother worked hard as a switchboard operator, a motel desk clerk, and a clerk at a second-hand store.
그의 어머니는 교환원, 모텔 데스크 직원, 중고품 가게에서 점원으로 열심히 일했다.
Lee was a railway postal clerk and had attended college for 2 years--a rarity for an African-American then.
이씨는 철도 우체국 직원이었고 2년 동안 대학을 다녔는데, 당시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는 드물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오를 줄 알았는데 이럴 수가"…개미 '저가 매수' 4년 잔혹사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4년 간 코스피가 내린 날에는 외국인이 매도를 주도했고, 오른 날에는 기관이 매수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하락장에서 쏟아진 매물을

#주식 , #이데일리 , 10월 19일
'가족관계증명서' 박세영, 성이언 거절에 한고은에 "내 인생 두 번 망쳐"

성이언이 박세영의 마음을 거절했다. 19일 방송된 MBC '가족관계증명서'에서는 나세리(한고은 분)가 나지니(박세영 분)와 임지후(성이언 분)를 만남을 막기 위해 나지니를 방에 가

#연예 , #iMBC연예 , 10월 19일
평균 71.9세가 AI 실력 겨뤘다…카카오 ‘시니어 AI 골든벨’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평균 연령 71.9세의 시니어 64명이 인공지능(AI) 상식과 실제 활용 능력을 겨루는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전국 3000여명의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IT/과학 , #이데일리 , 10월 19일
[포토] A2O SOUL 시원, 시원하다

A2O SOUL(에이투오 소울) 시원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MBC 신사옥에서 열린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A2O SOUL 멤버

#연예 , #iMBC연예 , 10월 19일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사건'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로 구속

ⓒ 뉴스1'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됐던 40대 남성이 지난달 출소해 보호관찰을 받던 중 흉기 소지 금지 지시를 어겨 또 구속됐다.19일 …

#사회 , #뉴스1 ,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