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탈출
dizzy

[ dízi ]

1. 어지러운

예문 10

I got kind of nauseous and dizzy,
약간 헛구역질도나고 어지러웠지만
- I'm dizzy! - Yay!
- 어지러워! - 예!
Got himself dizzy. (buzzer)
자해하네 ㅋㅋ(부저)
I feel dizzy
좀 어지럽다
And you can get dizzy just by jumping!
그리고 단지 점프를 했을 뿐인데 '어지럼증'을 호소하죠!
People who cut their food intake drastically can feel dizzy, nauseous and have health complications.
음식 섭취량을 급격히 줄인 사람들은 어지럽고 메스꺼우며 건강상의 합병증을 가질 수 있다.
Flames were starting to come through, and I got dizzy from smoke inhalation and flopped to the floor.
불길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연기 흡입으로 현기증이 나서 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Sitting in water that is very hot can increase your body temperature making you feel dizzy, nauseous or pass out in extreme circumstances.
매우 뜨거운 물에 앉아 있으면 체온이 올라가서 어지럽거나 구역질이 나거나 극단적인 상황에서 기절할 수 있다.
If at any time you feel dizzy, sick, or have a headache, stop what you're doing and take a break.
언제라도 어지럽거나 아프거나 머리가 아프면 하던 일을 멈추고 휴식을 취하라.
Motion sickness is said to occur when a person or group of people feel dizzy, nauseated or sick specifically due to conflicting body responses to real, perceived or anticipated movement.
멀미는 사람이나 집단이 실제, 인지 또는 예상된 움직임에 대한 상반된 신체 반응으로 인해 특히 어지럽거나 구역질 나거나 아플 때 발생한다고 한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역사적인 한 방 터졌다! 창단 첫 그랜드슬램 폭발→11-7 승리, 문수야구장 뒤흔든 알렉스 홀

[OSEN=손찬익 기자] 경기 시작과 동시에 승부가 갈렸다. 울산 웨일즈가 알렉스 홀의 창단 첫 만루홈런을 앞세워 삼성을 꺾고 홈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선물했다. 울산 웨일즈는 지

#스포츠 , #OSEN , 6월 5일
엔구행 6이닝 무실점 KKKKK! NC, 드디어 삼성 공포증 벗어났다…디아즈 2G 연속 홈런 폭발 [대구 리뷰]

[OSEN=손찬익 기자]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이틀 연속 제압했다. NC는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6-3

#스포츠 , #OSEN , 6월 4일
결혼 2주 앞두고 '3000원' 때문에 분노 폭발한 부부…대체 무슨 일? ('이숙캠')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결혼식을 단 2주 앞둔 예비부부가 단돈 '3,000원' 때문에 숨 막히는 현실 갈등을 벌여 시청자들

#연예 , #OSEN , 6월 5일
'164km/h 과속 자랑→돌연 잠적' NFL 문제아, 결국 체포영장 나왔다..."과속 과시 혐의로 수배 중"

[OSEN=고성환 기자] 행방이 묘연했던 '미식축구 문제아' 브랜든 아이육(28,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이 체포 위기에 처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시간) "내셔널

#스포츠 , #OSEN , 6월 5일
교체 亞쿼터로 무실점 쾌투→관중은 생일축하 떼창→동료들 격한 첫 승 세리모니, 감동 시라카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KIA타이거즈 새로운 아시아쿼터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가 잊을 수 없는 생애 최고의 생일을 보냈다. 4

#스포츠 , #OSEN , 6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