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탈출
footwork

[ fútw∂:rk ]

1. 풋워크
2. 발놀림
3. 교묘한 처리

예문 10

With hockey, the basic skills that we talk about are footwork
하키의 기본기는 아까 말했듯 풋워크와
talk about
"~에 대해 이야기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talks about the issues.
    그는 그 이슈에 대해 이야기한다.
  • I talked about it all the time.
    나는 항상 그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 I talked about her for a long time.
    나는 오랫동안 그녀에 대해 이야기했다.
We're always here and we have to have good footwork.
이런 높이에서 발을 잘 써야 하죠
have to
"~을 해야 한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You have to remember.
    너는 기억해야 한다.
  • You have to communicate.
    너는 대화를 해야 한다.
  • You have to prepare.
    너는 준비해야 한다.
You're thinking about your footwork, your guard.
발동작도 생각하고 가드도 생각하고...
thinking about
"~에 대해 생각(고려)하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When I am thinking about what to design I always start with the jewellery.
    디자인 할 것에 대해 생각할 때, 나는 항상 보석으로 시작합니다.
You know, you got your footwork going,
발놀림도 늘었고
Has great footwork.
발놀림도 훌륭하죠
But this week, his footwork finally failed him.
그러나 이번 주, 그의 발놀림은 결국 실패했다.
For now, the Met's nimble footwork means that it keeps hold of the investigation.
일단은 메트의 재빠른 발놀림은 수사를 계속 붙잡고 있다는 뜻이다.
Conservatives are traditionally friendly to the wealthy and to big business, who gain most from fancy financial footwork.
보수주의자들은 전통적으로 부유한 사람들과 대기업들에게 우호적이다. 그들은 화려한 재정적인 노력으로 가장 많은 것을 얻는다.
A technical panel determines a base value based on difficulty for every component of a performance, including jumps, spins and footwork.
기술 패널은 점프, 스핀 및 풋워크를 포함한 공연의 모든 구성요소의 난이도에 기초하여 기본값을 결정한다.
She stacked her programme with seven triple jumps, and added complexity to her footwork and layback spin that each merited an extra base point.
그녀는 프로그램을 7번의 트리플 점프로 쌓았고, 각자가 추가 베이스 포인트를 획득한 발놀림과 레이백 스핀에 복잡성을 더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롯데 '손어게인'은 불가능...집안 정리도 안됐는데, 낭만 찾다가 또 갈피 못잡는다

[OSEN=조형래 기자] 낭만은 사치다. 낭만을 찾다가 또 갈피를 잃고 방황할 수도 있다. 프로야구 10개 구단들의 스프링캠프 출발이 이제 약 열흘 가량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

#스포츠 , #OSEN , 1월 15일
앞으로 5년, 1인가구 또 100만↑…“따로따로 말고 통합대응해야”

[이데일리 김미영 조민정 기자] 지난 주말, 서울 강서구의 한 경로당엔 예닐곱 명의 할머니가 모여 있었다. 팔순을 넘긴 황씨 할머니는 “예전엔 새해가 되면 이곳저곳에서 찾아와 떡국

#사회 , #이데일리 , 1월 15일
"너네 수비 별로야" 타팀에 물었더니 이런 혹평이…하버드 출신 사장은 왜 '원클럽맨' 264홈런 거포 버렸나

[OSEN=이상학 객원기자] 올 겨울 메이저리그에서 팬들의 원성을 듣는 팀 중 하나가 뉴욕 메츠다. 1년 전 이맘때 ‘FA 최대어’ 외야수 후안 소토를 역대 최고액(15년 7억65

#스포츠 , #OSEN , 1월 15일
전기·통신 사용패턴 실시간 분석…고독사 막는 AI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관악구 인헌동에 사는 7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가을 박상원 약사의 가정 방문으로 위기를 넘겼다. 고혈압, 고지혈증, 뇌혈관 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던

#사회 , #이데일리 , 1월 15일
"한계에 다다랐다" 맨유의 계속되는 혼란, '주장' 브루노, 결국 떠날까..."PL 밖이면 1125억 이적 가능"

[OSEN=정승우 기자] 혼란의 시즌이 이어지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1)의 거취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내부에서는 "이제는 한계에 다다랐다"

#스포츠 , #OSEN , 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