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어휘
marine

[ m∂rí:n ]

1. 해양의
2. 해병대
3. 해운의
4. 수산

예문 11

While my grandfather was serving as a Marine in the Korean War,
할아버지가 해병대로 한국전에 참전하셨을 때
So our marine life have never, ever experienced
따라서 해양 생물들은 이렇게 빠른 변화를
have never
"~한 적이 없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 have never been here before.
    나는 전에 여기에 와 본적이 없다.
  • I have never forgotten it.
    나는 그것을 있어본 적이 없다.
  • I have never tasted alcohol.
    나는 알코올을 맛 본 적이 없다.
And this coincided with a mass extinction of many marine species.
그럼에도 많은 해양 생물들의 대량 멸종 시기와 일치합니다.
25 percent of all marine life in the entire ocean.
산호초가 있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All marine life.
모든 해양 생물 중에서 말이죠.
Teaming up with a marine biologist and a local dive center,
해양 생물학자와 지역의 다이빙 센터와 힘을 합쳐서
Offshore, waves were expected to reach 33 feet (10 m), while marine wind warnings were issued as well.
해상에서는 물결이 33피트(10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고 해상풍랑주의보도 발령됐다.
A group of experts has estimated that marine life could disappear altogether from the Black Sea in around 30 years due to hydrogen sulphide.
전문가 집단은 황화수소 때문에 약 30년 후 흑해에서 해양생물이 모두 사라질 수 있다고 추정했다.
Today, an estimated 60-80% of marine pollution originates from land, reaching the water through harbours, dirty beaches and polluted waterways that drain into the sea.
오늘날, 해양 오염의 60-80%가 육지에서 발생하여 항만, 더러운 해변, 오염된 수로 등을 통해 바다로 흘러들어간다.
Maintaining biodiversity is also essential for us in terms of reducing the manifestations and consequences of climate change, as terrestrial and marine systems absorb CO2 and are the only natural mechanism for capturing and storing carbon.
지구와 해양 시스템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탄소를 포획하고 저장하는 유일한 자연 메커니즘이기 때문에 생물다양성을 유지하는 것은 기후변화의 발현과 결과를 줄이는 측면에서도 우리에게 필수적이다.
The ex-marine stood up, gave the boy a small salute, then he and the boy exchanged high fives.
전 해병은 일어서서 소년에게 작은 경례를 한 다음 소년과 하이파이브를 했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엑신, 5인 5색 매력..‘Hyper’ 콘셉트 포토 공개

[OSEN=김채연 기자] 다국적 5인조 걸그룹 엑신(X:IN)이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비바이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 , #OSEN , 2월 14일
다저스 ‘최고참’된 먼시, “이렇게 오래 있을지 몰랐다. 커쇼처럼 잘 하겠다” 다짐

(다저스 내야수 맥스 먼시)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내가 다저스에서 이렇게 오래 있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정말 축복받은 느낌이다” ‘백투백’ 월드시리즈 우승팀

#스포츠 , #MHN스포츠 , 2월 14일
유해진·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1위…150만 돌파 눈앞[Nbox]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50만 관객 돌파 기록을 눈앞에 뒀다.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

#연예 , #뉴스1 , 2월 14일
[칼럼] '단일 기관 사상 최다 규모 비위 적발' 음실련 사태, ‘통합 징수’ 논의 불붙나

(MHN 홍동희 선임기자)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고, 감시받지 않는 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발표한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에 대한

#연예 , #MHN스포츠 , 2월 14일
[2026 설특집] 도파민 폭발 ‘휴민트’→눈물 버튼 ‘넘버원’..골라 보는 설 극장가

[OSEN=유수연 기자] 올해 설 연휴는 길다. 설날(17일)을 기준으로 앞뒤 휴무를 엮으면 5일 연휴가 만들어지고, 여기에 설 뒤 목·금까지 쉴 수 있다면 최대 9일짜리 ‘극장

#연예 , #OSEN , 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