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탈출
pace

[ peis ]

1. 속도
2. 한 걸음

예문 9

Now, commercial interest and investment picked up at a dazzling pace.
그 당시 원자력은 상업적인 관심과 투자의 대상이 되었고 눈부신 속도로 발전합니다.
picked up
"집다. 태워주다. 배우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sent me to pick up his bag.
    그는 가방을 가지러 나를 보냈다.
  • Pick up the phone.
    전화 받아.
  • What time should we pick you up?
    우리가 몇 시에 너를 데리러 가야지?
  • Your children should pick up words.
    네 아이들은 말을 배워야 한다.
Things are picking up pace quickly.
연구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picking up
"집다. 태워주다. 배우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sent me to pick up his bag.
    그는 가방을 가지러 나를 보냈다.
  • Pick up the phone.
    전화 받아.
  • What time should we pick you up?
    우리가 몇 시에 너를 데리러 가야지?
  • Your children should pick up words.
    네 아이들은 말을 배워야 한다.
What we consider history now started and things began picking up pace, as the world population rose to over 30,000,000.
우리가 현재 "역사"라고 생각하는 것이 드디어 시작하고, 세상이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도중 세계 인구가 3천만명에 도달합니다.
picking up
"집다. 태워주다. 배우다." 라는 의미이며,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e sent me to pick up his bag.
    그는 가방을 가지러 나를 보냈다.
  • Pick up the phone.
    전화 받아.
  • What time should we pick you up?
    우리가 몇 시에 너를 데리러 가야지?
  • Your children should pick up words.
    네 아이들은 말을 배워야 한다.
I'd like to bring pace and power to the game.
경기에 페이스와 힘을 실어주고 싶다.
If my heart rate is high and my pace is slow, I know something is wrong so I take it easy.
심박수가 높고 발걸음이 느리면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안심한다.
Win or lose, he can now dictate the pace and tone of this election.
이기든 지든 그는 이제 이번 선거의 속도와 기조를 좌우할 수 있다.
The most crucial factor is the pace of the negotiations.
가장 결정적인 요인은 협상의 속도다.
Growth in 2015 is now projected to be 2.6%, matching last year's pace but down from a forecast for 2.7% made in November.
2015년의 성장은 작년과 같은 2.6%로 예상되지만 11월의 2.7%에 비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Moreover, 2014 was the best year for job growth since the late 1990s and 2015 has continued at this pace.
더구나 2014년은 1990년대 후반과 2015년이 이런 속도로 이어져 일자리 증가율이 가장 좋은 해였다.

이런 단어도 공부해 보세요

이시간 주요 뉴스

강민호가 돌아왔다! 삼성, 21일 대전 한화전 선발 라인업 공개 [오!쎈 대전]

[OSEN=대전,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1군 무대에 돌아왔다. 삼성은 2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강민호를

#스포츠 , #OSEN , 6월 21일
'문원♥' 신지, CCTV 11대 설치 신혼집…모처럼 휴가 "낮잠 자는 쿠키 더 좋고"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모처럼 주말에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신지는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날씨 좋고 낮잠 자는 쿠키는 더 좋고”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

#연예 , #OSEN , 6월 21일
SK하이닉스 美 상장 기대에 '질주'…시총 삼성전자 턱밑 추격[이슈분석]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이 이르면 다음 달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주가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

#주식 , #이데일리 , 6월 21일
고경표 "제물이 된 기분"..노홍철은 피눈물에 구토 ('놀러코스터'')

[OSEN=최이정 기자] 역대급 ‘놀친자(놀이기구에 미친 자)’ 조합이 떴다. 방송인 노홍철, 셰프 최강록, 배우 고경표,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유럽 최고의 테마파크 빗장을

#연예 , #OSEN , 6월 21일
미국이 AI 스위치를 끄는 날, 한국은 무엇으로 버틸 것인가 [김현아의 IT세상읽기]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최근 글로벌 AI 시장을 뒤흔든 앤스로픽의 외국인 접근 제한 조치는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 미국 AI 기업 간의 패권 경쟁과 워싱턴 정치권의 이해관계가

#IT/과학 , #이데일리 , 6월 21일